23기 영철, 보기와는 다른 의외의 면모... "아이 입양 생각 있다" (나는 솔로)[종합] 작성일 11-07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7B33o9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vWII9H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03856900xomv.png" data-org-width="550" dmcf-mid="UUTpXXe7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03856900xom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ub2uuj40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23기 영철이 입양 생각도 있음을 밝혔다.</p> <p dmcf-pid="b7KV77A8FJ"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에서는 ‘자기소개 타임’으로 베일을 벗는 23기 솔로남녀들이 초호화 스펙을 공개했다. </p> <p dmcf-pid="Kz9fzzc60d" dmcf-ptype="general">이날 영식은 "88년생이다"며 운을 뗀 후 "서울대 영문과 졸업했다. 졸업한 다음 삼성 전자 다니다가 31살 때부터 창원에 있는 '자동차 부품 그룹사'에서 기획과 구매를 담당하는 임원으로 있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9Z3UZZdzUe" dmcf-ptype="general">영식은 "매출액이 그룹사를 합치면 3천억 원 정도 된다. 구매 금액이 1,500억 원 정도 된다"고 말해 그의 높은 직급과 능력에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50u55Jq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03858279qdql.jpg" data-org-width="1051" dmcf-mid="ui4PKKwM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03858279qdq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1p711iB3M"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영식은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의외의 이력을 공개했다. 영식은 "7-8살 때 연기학원을 다녔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도 단역으로 나오고, '딩동댕유치원'에는 고정으로 나갔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p> <p dmcf-pid="fbf6bbDxzx"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영철은 "제가 제일 형이다. 83년생이다"며 나이에 비해 동안 외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dmcf-pid="4K4PKKwM0Q" dmcf-ptype="general">영철은 "K자동차의 책임 매니저로 재직 중이다. 자동차에 들어가는 수입 부품, 자재 관리 담당이다"고 소개했다.</p> <p dmcf-pid="898Q99rRFP" dmcf-ptype="general">이어 영철은 "단 한 번도 커피를 마셔본 적이 없다. 보기와는 약간 다르게 낭만주의자 성향이 있다"며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신혼여행 가서 아내와 첫 커피 마시고 싶다. 저의 커피 순결을 아내에게 바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6q24qqkPU6" dmcf-ptype="general">아이에 대해서 영철은 "두 명 이상 갖고 싶다"며 "물리적으로 안된다면 입양도 한 번쯤 생각해보고 있다. 우리의 삶과 사회에 도움이 된다면 많은 분들과 상의해보고 입양도 생각해 볼 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V8BBEQ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03859629hslr.jpg" data-org-width="1039" dmcf-mid="7IYXSS41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03859629hsl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bf6bbDx04"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들의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영숙은 "88년생 8년차 변호사"라고 나이와 직업을 소개했다. </p> <p dmcf-pid="xjDmjj3IFf" dmcf-ptype="general">영숙은 "'Y대' 사회과학대학 최우등 졸업하고, 'C'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졸업했다"고 고스펙을 자랑했다. </p> <p dmcf-pid="ypqKppaV0V"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순자는 "88년생 첼리스트다"고 말해 주변을 술렁이게 만들었고, 영자는 "86년생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WUB9UUNfp2" dmcf-ptype="general">옥순은 "87년생으로 학사·석사 모두 컴퓨터 관련 전공을 했고, 10년간 개발자로 일했다"며 "IT프로젝트 매니저로 업무 전환한 지 3년 됐다"고 말했다. </p> <p dmcf-pid="YrCSrrqyp9" dmcf-ptype="general">현숙은 "90년생으로 15살 때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27살-30살까지는 무용단 연수 단원으로 지냈다"며 "외국계 보험회사에서 콜센터 영업 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GmhvmmBW0K" dmcf-ptype="general">사진=ENA, SBS Plus</p> <p dmcf-pid="HslTssbYzb"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9회 런던아시아영화제 폐막… 홍콩 영화 '러브 라이즈' 작품상 수상 11-07 다음 김똘똘 “고1 때 아웃팅 당해…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 부러웠다고” (‘라디오스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