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박수홍 형수, 12월로 선고 연기 작성일 11-07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57EEuS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4rvQQSg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005106181klox.jpg" data-org-width="600" dmcf-mid="fjsyMMTN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005106181kl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8mTxxvaD2"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박수홍을 명예훼손 한 혐의로 기소가 된 형수 이모씨에 대한 선고가 다음달로 미뤄졌다.<br><br>6일 서울 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강영기 판사)은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형수 이 씨에 대한 공판이 열렸다.<br><br>당초 1심 선고 기일은 지난 10월 23일이었지만, 검찰에 대한 석명준비명령과 함께 변론 재개가 결정되면서 한 차례 미뤄졌다. 이에 마지막 변론이 이날 진행됐다.<br><br>이날 검찰은 대출과 근저당권 설정 등 다수 계약서 서명이 박수홍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이 씨 측은 자신들 글씨가 아니라고 부인을 했다.<br><br>검찰은 이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선고는 오는 12월 11일 이뤄진다.<br><br>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2021년 사이에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엔터테인먼트 회사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 박수홍 개인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다음 주 일본 마스터스 불참…중국 대회는 참가 11-07 다음 AI 센서 달아주니… 이젠 로봇이 보고 듣고 느껴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