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소현 “삼 남매 서울대 비결? 父가 TV 선 잘라…드라이브도 관악산으로” (‘라디오스타’) 작성일 11-07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bruuj43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HdTT6F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014204423zqhf.jpg" data-org-width="700" dmcf-mid="pgpj11iB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014204423zq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eh4mmBW0y"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서울대 집안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dmcf-pid="zdl8ssbYzT"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qJS6OOKGpv" dmcf-ptype="general">이날 김소현은 “손준호가 그만 말하라고 했지만 말하겠다. 아버지가 서울대 의대, 어머니가 서울대 음대, 남동생이 서울대 의대, 여동생이 서울대 음대, 내가 서울대 음대를 나왔다. 모두가 서울대 석사 이상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BqgFJJGkpS" dmcf-ptype="general">김소현은 “많은 사람이 ‘거짓말 아니냐’고 해서 서울대 신문에 우리 가족이 나온 걸 가져왔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부모님이) 학교를 강요했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 강요한 건 따로 있다. 전공을 강요했다. 심지어 남동생은 아버지가 전공까지 추천했다”고 했다.</p> <p dmcf-pid="bBa3iiHE3l" dmcf-ptype="general">김소현은 삼 남매 모두 서울대를 보낸 부모님의 특급 비법도 이야기했다. 김소현은 “나는 현역, 여동생은 재수, 남동생은 삼수를 했다. 내가 고등학생 때 아버지가 TV 선을 잘랐다. 내가 거의 10년 동안 TV를 못 봤다. 집에서는 TV를 못 봤다”고 말했다.</p> <p dmcf-pid="KbN0nnXDuh" dmcf-ptype="general">이어 “주말마다 가족끼리 드라이브를 갔는데 관악산을 갔다. 처음에는 몰랐다. 알고 보니 그게 무언의 압박이었던 것 같다. 나는 첫째니까 약간 부담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9mpj11iBz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지가 나보고 ‘너는 더 하다’고 하더라. 내가 아들을 데리고 뉴욕에 놀러 간 적 있는데 컬럼비아 대학교에 데려갔다. 그건 투어의 코스였는데 아버지가 관악산에 데려간 걸 비유하면서 ‘나는 서울대였는데 너는 아이비리그에 보내려고 하냐’고 농담했다”고 했다.</p> <p dmcf-pid="2sUAttnb7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제안보·기술주권의 첫걸음은 전략기술개발 11-07 다음 ‘제35th cj유재하음악경연대회 전야제’ 11월 8일 관악아트홀서 진행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