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오정연, 부상선수 대신해 '아나콘다' 임대선수로 재합류…'오방불패' 계속 작성일 11-07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DbtbDx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4LFTFLK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BSfunE/20241107040003831tbpa.jpg" data-org-width="700" dmcf-mid="Q5YdVdYc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BSfunE/20241107040003831tbp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t9IjI9HLC"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오정연이 이번 경기에도 아나콘다의 골키퍼로 나선다.</p> <p dmcf-pid="YwWe2eWAJI"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임대 선수로 아나콘다에 재합류한 오정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GaI4u4IidO"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를 앞두고 오정연이 하석주 위원장을 만났다. 하석주는 오정연을 향해 "부상자 대신 임대 선수로 와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HMA7X7A8es" dmcf-ptype="general">오정연이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아나콘다의 골키퍼로 나설 예정이었던 것. 새롭게 합류한 정다영 선수의 부상으로 난감해진 아나콘다는 오정연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를 오정연이 흔쾌히 수락했던 것이다.</p> <p dmcf-pid="XdEB1BEQnm" dmcf-ptype="general">이에 오정연은 "우리 팀에 진짜 방법이 없으니까"라며 여전히 아나콘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ZjxYsYxpJr" dmcf-ptype="general">이를 본 하석주 위원장은 "긴장 너무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만 보여주면 된다. 대량 실점할 때도 포기하지 말고. 난 아나콘다가 쉽게 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응원을 보냈다.</p> <p dmcf-pid="5EdZhZdzdw" dmcf-ptype="general">그러자 오정연은 "안 져요, 안 집니다"라며 필승의 의지를 불태웠다.</p> <p dmcf-pid="1HsVpVsdRD" dmcf-ptype="general">또한 하석주 위원장은 "그리고 싸이클 조심하고"라며 오정연의 취미 생활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집에 오도바이 많대?"라고 물었고, 오정연은 총 넉 대의 바이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tHsVpVsddE"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공개된 골때녀 뉴스에서는 오정연이 바이크 대회에서 입상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09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비, 프리 데뷔곡 ‘Clap’ 발매···‘평균 연령 14.5세’ 최연소 걸그룹 탄생 11-07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 "K효녀 뺏기고 싶지 않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