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최성용, "안 되는 것도 되게끔 하겠다"자신…아나콘다 부임 후 감상은? 작성일 11-07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CrOGMU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sEryP3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BSfunE/20241107051503459nwgp.jpg" data-org-width="700" dmcf-mid="teNngmBW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BSfunE/20241107051503459nwg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lWlTFLKM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성용 감독은 아나콘다를 살릴 수 있을까?</p> <p dmcf-pid="pG1GZzc6iw"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아나콘다와 구척장신의 대결이 진행됐다.</p> <p dmcf-pid="UWZWHuj4nD"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를 앞둔 아나콘다 최성용 감독의 마음가짐이 공개됐다. 지난 시즌이 종료되고 골때녀 세계관 최고 명장 최성용 감독이 아나콘다 감독으로 부임하며 기대감이 집중됐다.</p> <p dmcf-pid="uLjLasbYeE" dmcf-ptype="general">그러나 앞서 아나콘다 감독 경험이 있던 이영표는 "안 되는 건 안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명장이 감독을 맡더라도 힘들 것이라고 예측했다.</p> <p dmcf-pid="7MiMdcphik" dmcf-ptype="general">이에 최성용 감독은 "안 되는 것도 될 수 있게끔 기대를 가지고 해 보겠다"라며 빌드업 축구를 예고했다.</p> <p dmcf-pid="zwIwsYxpi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영표의 예측대로 아나콘다의 승리는 쉽지 않았다. 그리고 첫 경기를 마친 후 최성용 감독은 "실수로 인한 실점을 하거나 의도치 않았던 상황이 되면 멘탈적으로 쉽게 포기하는 느낌을 받았다"경기가 풀리지 않자 곳곳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지적했다.</p> <p dmcf-pid="qgcgjI9Hi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선수들의 의지가 보고 싶은 것이다 라며 선수들의 달라진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09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링크' 한국서도 통할까…"5년후 가입자 6.8만명 예상" 11-07 다음 김일우 "결혼 한 번도 안 했다"…'신랑수업' 입학 [RE:TV]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