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암투병 父, 내 의대 시험 위해 부고 숨겨” 먹먹(라스)[결정적장면]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kEvtnb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jAhZdz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006036slcw.jpg" data-org-width="640" dmcf-mid="YlZ5BQSg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006036sl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YHXz6hL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006231mlbd.jpg" data-org-width="640" dmcf-mid="GqMRAC2X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006231ml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sICZzc6i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1GXZqPlon8"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건강기능식품 회사 CEO 여에스더가 아버지 때문에 의대 공부에 열의를 가지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p> <p dmcf-pid="tTWYUfOJR4"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88회에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F2f4nD7vnf" dmcf-ptype="general">이날 여에스더는 "선생님이 체력이 안 된다며 의과대학에 가지 말라고 했다. 제가 추리, 스릴러는 괜찮은데 해부학은 너무 무서워하고 싫어했다. 해부학 실습을 하지 않고 있으면 조교 선생님이 와서 '그러다 어떡할 거냐'고 했다"고 서울대 의대 재학 시절 초반 힘들어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p> <p dmcf-pid="3vyWpVsdRV"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해부학에 공포의 땡시험이 있다. A4용지를 가지고 들어가면 얼굴 근육 찢어놓은 게 30개가 있다. 구조물 보고 이름 쓰고 땡 하면 다음 테이블 가서 이름 쓰고 해야 한다.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하고 밤에도 해부를 해야 하는데 저희 아버님이 제가 본과 올라가는 겨울에 간암 말기 진담을 받으셨고 5개월 만에 돌아가셨다. '본인이 돌아가시는 걸 (저에게) 얘기하지 마라. 첫 학기 해부학 시험을 못 보면 낙제할 거다'라고 하신 거다. 해부학 땡 시험이 끝나고 갔다가 그때 (돌아가신 걸 알았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0JnLryP3M2"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그때까지 의사 별로 원하지 않았다. 아버님이 돌아가시면서까지 의과대학 공부 따라가길 원하셔서 그 다음부터 좋은 의시가 되자고 열심히 했다"고 밝혀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pQMRAC2XL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UQMRAC2X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억 먹튀설=사실NO…과즙세연, 루머 강경대응으로 '진화' [엑's 이슈] 11-07 다음 에스파, 대세 걸그룹 방점 찍어준 ‘위플래시’ [MV 톺아보기]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