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남편도 버거운 다비치 텐션 “둘 사이서 버티기 힘들어”(나래식)[결정적장면] 작성일 11-07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Raklf5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0K4iHE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706477tltz.jpg" data-org-width="650" dmcf-mid="XURaklf5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706477tl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Ehy3o9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706657zwyb.jpg" data-org-width="650" dmcf-mid="ZGxoAC2X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3706657zw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XUBQSgJ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3LhHtbDxd6" dmcf-ptype="general">이해리가 다비치의 텐션에 지친 남편의 반응을 전했다. </p> <p dmcf-pid="0QEhy3o9i8" dmcf-ptype="general">11월 6일 ‘나래식’ 채널에는 ‘언니!! 우리 나래식, 걍민경, 살롱드립 다같이 여행 갈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p0QLjI9Hd4"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박나래와의 교집합인 장도연을 포함해 넷이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다. 적극적인 반응을 보인 박나래와 달리 성향이 다른 이해리는 상대적으로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p> <p dmcf-pid="UTz4xatsnf" dmcf-ptype="general">기질이 비슷한 박나래와 강민경은 서로 일을 벌이는 것이 비슷하다고 말했고, 이해리는 격하게 공감했다. 이어 박나래와 강민경은 서로 하고 있는 일을 하나씩 꼽으며 바쁨 배틀을 했다. </p> <p dmcf-pid="uhCG1BEQJV" dmcf-ptype="general">다비치는 박나래의 모습에 귀여워했다. 이해리가 “방송에서 보는 이미지랑 실제로 보니까 되게 다르다”라고 칭찬하자, 박나래는 “사람이 주는 에너지가 행복한 게 되게 오랜만인 것 같다”라고 화답했다. </p> <p dmcf-pid="75Zubxvai2"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부담스럽지 않나. 우리도 둘이 일해서 사실 상대방의 입장이 안 돼 봤잖아. 근데 방송을 보면 ‘와 힘들었겠다’ 싶을 때도 있다. 우리 오빠가 항상 그런다. ‘너희 둘 사이에서 버티기 쉽지 않다’라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zlhHtbDxL9"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오늘 느낌은 거의 여자 양세형, 노래하는 한혜진 느낌이다”라고 비유했고, 강민경은 “최고의 칭찬이다”라고 만족했다.</p> <p dmcf-pid="q03bfJGkM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BuU26LZwi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 새 탁구협회장으로 선출 11-07 다음 '골때녀' 구척장신 이을용 감독, "허경희, 스타팅 멤버 아니다"…그의 계획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