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서울대 후배 의사 며느리 사랑 “전화번호 저장 안 해”(리스)[결정적장면] 작성일 11-07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xQasbY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FtKMTN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207130afkm.jpg" data-org-width="640" dmcf-mid="5AbBxats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207130af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Trwy3o9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207316jbzd.jpg" data-org-width="640" dmcf-mid="1gJdklf5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54207316jb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47u8nXDJ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p7ZXz6hLdq" dmcf-ptype="general">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건강기능식품 회사 CEO 여에스더가 의사 며느리 사랑을 드러냈다. </p> <p dmcf-pid="U7ZXz6hLdz"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88회에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u1vStbDxd7" dmcf-ptype="general">이날 여에스더는 며느리가 '제2의 여에스더'라며 "제 며느리가 서울대 의대 출신에 가정의학과 딱 제 30년 아래"라고 자랑, "며느리를 너무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7fuU4iHEd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며느리에게 잘 보이고 최고의 시어머니가 되기 위해 저는 종교가 없는데 며느리는 기독교라 제가 결혼식에 찬송가를 불렀다. 저는 며느리 번호를 저장하지 않았다. 며느리에게 먼저 연락할 생각이 없어서. 그래서 멋진 시어머니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며느리 사랑을 드러냈다.</p> <p dmcf-pid="zaMxNOKGJU" dmcf-ptype="general">이런 여에스더는 "저랑 며느리가 사이가 좋고 아들하고 안사돈하고 사이가 좋으면 뭐하냐"며 "모질이 바깥사돈 두명이서 모질이 짓을 한다. 양쪽 아빠가, 며느리 아버지가 서울 의대 동창이다. 별명이 둘 다 85학번 모질이였고, 저희 남편은 사오정까지 더 있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q2p0VdYcnp" dmcf-ptype="general">결혼식 당일 홍혜걸이 만취해 호텔방에 끌려 올라간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한 여에스더는 "(또) 어떤 일이 있냐면 저희 시아버지 93세 생신 잔치가 있어서 인삿말로 사돈어른에게 '오시고 싶으면 오시라'고 했다. 저희 시어머니가 손주며느리 보고 싶어하니까. 며느리만 오면 되잖나. (그런데 바깥사돈에 가족이) 다 왔다. 친구의 아버지고 딸의 시할아버지 보면 '건강 좋아보이시네요. 생신 축하합니다'라과 해야하는데 모질이 사돈이 홍혜걸과 홍혜걸 동생을 보더니 (저희) 아버님에게 '첫째 아들이 좋으세요, 둘째 아들이 좋으세요'라고 하더라"고 황당 일화를 공개했다. </p> <p dmcf-pid="BxKbMNFOn0" dmcf-ptype="general">여에스더의 "저희 집은 모질이 사돈 때문에 힘들다"는 하소연에 김구라는 "제2의 홍혜걸이 사돈으로 왔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dmcf-pid="bdfVJkUle3"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KkiJES41M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멜트미러 감독 “에스파 ‘위플래시’ MV, 비워내니까 되더라” (인터뷰) 11-07 다음 오정연 손가락 골절 당시 심경 “쓸모없는 사람 된 듯해”고통도 잊게 한 열패감(골때녀)[결정적장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