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 2개 국어→상위 1% 영재 “의사 NO, 공부 多 시키고 싶지 않아” [순간포착]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bxhZdz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vtdcph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4746033wdwy.jpg" data-org-width="530" dmcf-mid="UxtbchVZ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4746033wdw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ry3iEuSJZ"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딸의 영어 공부법을 공개했다. </p> <p dmcf-pid="bCX7asbYeX"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꿀팁이 쏟아지는 여배우 한가인 욕실템 최초공개 (각질제거, 남편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Kxasz6hLLH"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욕실을 최초 공개, 자신만의 꿀팁을 대방출하기로 했다. 욕실로 가기 전, 딸의 방을 지나가야한다는 한가인은 “이게 안방인데 우리 딸을 줬다. 여자 아이니까 화장실이 붙어있는 게 나을 것 같아서”라고 소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FKMl5Jq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4746249zedf.jpg" data-org-width="530" dmcf-mid="uOu4mWQ0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4746249zed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iES2eWAdY" dmcf-ptype="general">딸 제이의 방에는 책들이 가득했고, 책장에는 한국어로 된 책은 물론 두꺼운 원서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놀라자 한가인은 “(원서를) 읽는다. 다독한지가 오래되니까 속독이 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V8nDpVsdJW" dmcf-ptype="general">그러자 제작진은 "바이링구얼(2개국어)이냐. 살다 왔냐"고 물었고, 한가인은 "아니다. 신당동 출신이다. 난 영어유치원 다녀서 그런 줄 알았는데 가기 전부터 영어를 잘했더라"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p> <p dmcf-pid="f8nDpVsdny"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이 “왜 갑자기 영어를 깨우친 거냐. 혼자”라고 궁금해하자 한가인은 “노하우라면 제가 어릴 때 그냥 백그라운드 뮤직처럼 이야기 동화 이런 걸 많이 틀어줬다. 그게 이제 귀에 들어간 것 같다”라고 꿀팁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QgX7A8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4746455fqpn.jpg" data-org-width="530" dmcf-mid="7ll5Rj3I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54746455fqp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Jkl9Ryjiv" dmcf-ptype="general">또 한가인은 딸 제이가 좋아한다는 과학책을 꺼내 보였고, 함께 구경하던 제작진은 “뭘로 키울 거냐. 의사?”라고 물었다. 한가인은 “아니 나 의사 싫다. 과학적인 걸 좋아하니까 연구를 하고 싶다. 그런 것도 좋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아무거나”라고 생각을 전했다. 그러면서 “(의사는) 공부를 많이 해야 될 수 있지 않냐. 저는 막 푸쉬를 해서 공부를 많이 시키고 싶은 마음은 없다”라고 자신만의 교육관을 설명했다. </p> <p dmcf-pid="6RjIBQSgdS" dmcf-ptype="general">한편, 한가인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딸이) 똑똑한 건 맞다. 한번 보면 다 외우고, 책도 하루 종일 본다. 벌써 속독을 한다”, “키우다 보니 똘똘한가 보다 했는데, 40개월 때 한글이랑 영어를 읽더라”, “내가 읽는 걸 알려준 적이 없다. 기관에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1%가 나왔다”라고 딸이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dmcf-pid="PgmW8nXDRl"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QACXxatsdh" dmcf-ptype="general">[사진] ‘자유부인 한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낳고파"…'이혼' 오정연 "결혼 언제 하면 좋겠냐" 자녀 욕심까지 (쾌걸 오정연) 11-07 다음 안정환, 캐나다서 목숨 위기 겪었다…"아들과 여행 중 늑대 만나"('선넘패')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