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닫으면 묻힌다? '흑백요리사' 이영숙x트리플스타, 논란 앞 '침묵' [Oh!쎈 이슈] 작성일 11-07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rU9Ryj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WpnchVZ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60059046wrdv.jpg" data-org-width="650" dmcf-mid="B0kFqPlo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60059046wrd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h5Morqyep"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흑백요리사'로 명성을 얻은 두 셰프가 나란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침묵의 행보'를 나란히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p> <p dmcf-pid="fSteasbYR0"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한식대첩2’의 우승자 이영숙 셰프는 지난달 제기된 '빚투 의혹'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매일신문은 이영숙 셰프가 지난 2010년 4월 조모 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린 뒤 이를 제대로 변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4DTVMNFOM3"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이영숙은 2010년 향토음식점을 개업하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조씨로부터 1억원을 빌린 뒤 차용증을 작성했다. 변제 기일은 2011년 4월까지였으나, 이 대표는 돈을 갚지 않았고 조씨는 2011년 7월 사망했다.</p> <p dmcf-pid="876sTFLKeF" dmcf-ptype="general">뒤늦게 조씨의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한 유족은 이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2012년 1억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이를 갚지 않았고, 유족들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해 4200만원을 돌려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dkFqPlo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60059312rwmj.png" data-org-width="650" dmcf-mid="b6aXpVsd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60059312rwm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PgH02meR1" dmcf-ptype="general">이후 2014년 이영숙 대표는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해 상금 1억원을 받았다. 돈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조씨 측에 남은 빚을 상환하지 않았고,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다.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여전히 남은 돈을 받지 못한 상황.</p> <p dmcf-pid="Qgs7VdYcn5"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유족 측은 “1억도 안주는데 5천만원이라고 주겠나 싶어 구상권 청구를 안했다. 지난해 10월 기준 구상권 청구 시효가 10년으로 만료됐다”며 “이 대표가 저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3억원이 넘어간 상태”라고 호소했다. 반면 이영숙 대표 측 대리인은 “서로간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으나 일부 갚았다”라며 “금주에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xsG6JkUlRZ" dmcf-ptype="general">다만 이 대표 측은 갚은 금액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입을 열지 않았고, 침묵은 계속됐다. 결국 길어진 침묵 속, 지난 6일,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지난 1일 채권자 A씨 측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ySteasbYMX"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흑셰프 트리플스타(강승원)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후 침묵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30일,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양다리와 미슐랭 취업 로비, 협박 등 사생활과 관련된 의혹을 보도했다. 트리플스타의 전 아내와 여자친구의 제보와 인터뷰를 토대로 의혹을 제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T3JjI9H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60059575zple.png" data-org-width="650" dmcf-mid="KteSX7A8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60059575zple.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YGuoES41nG"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트리플스타는 전 부인 A씨와 2022년 5월 결혼해 3개월 뒤 이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혼 관계였다. 하지만 만남 과정에 두 사람은 연애, 결별, 재결합 등의 갈등을 이어갔고, 그럴 때마다 트리플스타가 쓴 반성문에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본 것", "내 욕심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GQaXpVsdi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트리플스타는 해당 의혹들과 관련해 전면 부인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국민신문고를 통해 "취업청탁 의혹 및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트리플스타의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개최기념 특별 행사 출연 취소를 즉각적으로 검토해달라"라는 민원 신청을 넣기도 했다.</p> <p dmcf-pid="HRA178CndW" dmcf-ptype="general">이같은 반발에도 트리플스타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SNS 댓글창까지 폐쇄했다. 침묵 속 트리플스타는 예정된 서울시 행사에도 참석했고, 스승 안성재 셰프와 협업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정상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스승 안성재 셰프 역시 그와의 인증샷을 당당히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dmcf-pid="XSteasbYMy"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ZiD0bxvadT"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 /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가은♥박현호, 과감한 애정 표현 이거 괜찮나요('신랑수업')[순간포착] 11-07 다음 국내 최초 틱톡 걸그룹 프로젝트… '타임 터너' 8일 첫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