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서진, 타조엔터와 재계약 안한다…소속사 설립도 가능 작성일 11-0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mnchVZz6"> <p dmcf-pid="K3EeasbYz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0DdNOKG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60131805pj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yECXe7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60131805pj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2pwJjI9Huf" dmcf-ptype="general">가수 박서진이 타조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br><br>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장구의 신' 박서진은 현 소속사인 타조엔터테인먼트와 올 연말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박서진은 타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앞으로의 거취 향방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지만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를 설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br><br>‘미스터트롯2’는 물론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서진은 특기인 장구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으로 타 가수들과는 확연히 다른 이미지를 만들었다. 이후 지난 1월부터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 고정 출연진으로 합류, 자신과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br><br>한편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0일 타조엔터테인먼트가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세븐브로이맥주(1월 17일), 팡스카이(6월 28일)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코넥스 상장사다. 타조엔터테인먼트는 연예기획사로 트로트 가수 김혜연, 윙크(강주희·강승희)와 배우 홍수아, 개그맨 정태호 등이 소속돼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115억7800만원, 순이익 12억3900만원을 기록했다.<br><br>다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상장 첫날임에도 500만원이라는 미진한 거래대금을 보였고, 주가는 단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다. 증권업계에서는 시장 참여자들 사이 코넥스 시장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가 낮은 것이 본질적 문제라고 분석했다. 코넥스의 부활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 日 데뷔 20주년 기념 정규앨범 '존' 발매 11-07 다음 배아현 “저는 임자가 있어서 안 돼요” 박서진에 철벽 (미스쓰리랑)[결정적장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