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설암 수술 혀 1/3 도려내고 노래 더 많이 연습” (슈돌)[결정적장면] 작성일 11-07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m6UfOJ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AK5qkP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0615125uvsz.jpg" data-org-width="600" dmcf-mid="5husLwzT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0615125uv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r1cMNFO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0615354kwpo.jpg" data-org-width="600" dmcf-mid="1RUmnD7v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0615354kw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0AYo4iHERp" dmcf-ptype="general"> 정미애가 아프고 나서 더 많은 노래 연습을 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pkHa6LZwL0"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정미애가 출연했다. </p> <p dmcf-pid="UiCMqPloJ3"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2021년 11월에 설암 3기 판정을 받고 혀의 1/3을 도려냈다. 재발 가능성 때문에 임파선도 광범위하게 잘라냈다. 정미애는 “사실 너무 무서웠지만 엄마 손이 필요한 애들이다. 철부지들이고 아기들이고. 애들을 어떡하지? 아이들 때문에 없던 힘도 내야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uBnUy3o9LF" dmcf-ptype="general">정미애는 4남매를 키우고 있고 현재 장남이 17살, 차남이 9살, 셋째 딸이 7살, 막내가 5살로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 이날 방송에서 정미애는 장남과 함께 병원에서 구강 검진을 받았고, 장남은 몰래 설암 치사율을 검색해보고 걱정했다고 고백해 정미애를 울렸다. </p> <p dmcf-pid="7XVyES41dt" dmcf-ptype="general">병원에 다녀온 후에 정미애는 살림과 육아는 물론 노래 연습까지 몸이 10개라도 부족한 하루를 보냈다. 스케줄을 하러 가기 전에는 아이들을 5분 거리 시부모님에게 맡기며 미리 장을 보고 미역국을 끓여놔 최대한 시부모님의 손이 덜 가게끔 노력했다. </p> <p dmcf-pid="zVNBX7A8L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노래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정미애는 “아프고 나서 더 많이 연습한다. 계속 똑같은 것 불러보고. 거의 미친 사람처럼 계속 노래하고 말하고. 계속 그렇게 했다. 처음에는 포기를 했다가. 난 노래 못할 거야. 특정 발음이 안 되더라. 수술하고 회복중이라. 안 되나? 8개월 정도 연습하며 조금씩 올라갔다. 첫 행사를 (9개월 만에) 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p> <p dmcf-pid="qPEVFKwMR5"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BgvJ9RyjR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안, 악플 테러 당했다…무개념 민폐짓 하더니 이제와 '속내 고백' ('돌싱글즈6') 11-07 다음 설암 정미애, 사남매 자녀 공개 “남편이 다섯째 아들” (슈돌)[결정적장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