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맏형 영철 “임신 안 되면 입양 생각도 있어”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작성일 11-07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VAYpaV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X4AC2X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1333983bmcn.jpg" data-org-width="600" dmcf-mid="78AYKMTN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1333983bm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61PES41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1334164zaty.jpg" data-org-width="600" dmcf-mid="zofjW0g2n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61334164za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dmcf-pid="KYjG9RyjM9" dmcf-ptype="general"> 23기 영철이 입양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9gKaTFLKeK" dmcf-ptype="general">11월 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평균연령 30대 후반 막차 특집 23기가 자기소개했다.</p> <p dmcf-pid="2jVAYpaVJb" dmcf-ptype="general">영철은 83년생으로 23기 중에서 최연장자. 나이를 밝히며 “너무 초조했다. 제가 제일 형이다. 기분이 좀 언짢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기아에서 책임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운동을 너무 좋아하고 어릴 때 수영이랑 육상선수를 했다. 몸 자랑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물놀이 어필이 될 거라고 생각해 래시가드를 챙겨왔다. 저녁 먹을 때 입고 나올까요?”라고 운동 사랑을 드러냈다. </p> <p dmcf-pid="V5D18nXDJB" dmcf-ptype="general">이어 영철은 “서핑, 음악을 좋아하고 예술에도 관심이 많다. 뮤지컬, 연극, 콘서트를 좋아한다”며 “특이사항이라고 하면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커피를 마셔본 적이 없다. 보기와 다르게 낭만주의자 성향이 있다. 결혼해서 신혼여행 가서 아내와 첫 커피를 마시고 싶은 꿈이 있다. 저의 커피 순결을 아내에게 바치겠다”고 말했다. </p> <p dmcf-pid="fsRO39rRiq" dmcf-ptype="general">또 영철은 딩크가 아닌지 묻는 질문에 “딩크 아니고 2명 이상 갖고 싶다. 제가 가능하고 아내가 가능하다면. 물리적으로 둘 중 하나가 안 되면 입양도 한 번쯤 생각해 보고 있다. 우리의 삶과 사회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많은 분들과 상의해보고. 딩크는 절대 아니다”고 입양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p> <p dmcf-pid="4fX4AC2XL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솔로 된 지 몇 달 안 됐다. 연애를 쉰 적이 없긴 하다. 부지런히 연애하고 종착지를 찾으려고 온 거”라며 “가장 오래 연애한 건 3년 반. 가슴 아픈 건 시간이 지날수록 짧아지는 것 같다. 서로 시간낭비 안 하려는 게 마음 아프더라. 낭만을 잃어가는 느낌”이라고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p> <p dmcf-pid="8hilu4Iie7"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6pIURj3I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과 논란 정숙 통편집 23기 자기소개, 초호화 스펙 번쩍 (나는 솔로)[어제TV] 11-07 다음 '이혼' 벤, 전 남편 귀책사유 폭로 임박 "나는 죽었다"…이혼 이유 뭐길래 [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