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아나콘다, 정신 무장에도 구척장신에 '완패'…"기적은 없었다" 작성일 11-07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skVdYc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469TFLK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BSfunE/20241107061821053reno.jpg" data-org-width="700" dmcf-mid="UErA9Ryj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BSfunE/20241107061821053ren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X5WorqyJ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아나콘다가 또다시 패배했다.</p> <p dmcf-pid="qMe6X7A8dB" dmcf-ptype="general">[스브스夜] '골때녀' 아나콘다, 정신 무장에도 구척장신에 '완패'…"기적은 없었다"</p> <p dmcf-pid="B9VqhZdzLq"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구척장신과 아나콘다의 대결이 진행됐다.</p> <p dmcf-pid="b9VqhZdzez"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를 앞두고 아나콘다 최성용 감독은 더욱 강하게 이야기하며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려 애썼다.</p> <p dmcf-pid="KU7FDv8tM7" dmcf-ptype="general">그는 "무엇보다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좋아져야 되고 의지가 강해져야 승리할 수 있다"라며 평소와 다르게 목소리를 높여 강하게 다그쳤다.</p> <p dmcf-pid="9xR8Huj4Ru" dmcf-ptype="general">그리고 경기 당일 아나콘다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전반전 내내 구척장신과 대등한 경기를 보여준 것.</p> <p dmcf-pid="2EwjKMTNiU" dmcf-ptype="general">이에 구척장신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했지만 득점은 쉽지 않았다.</p> <p dmcf-pid="VPxfYpaVnp" dmcf-ptype="general">특히 VAR 신청으로 골 선언이 된 골도 노골로 정정돼 0의 균형을 유지했다. 그리고 일등공신은 오정연이었다.</p> <p dmcf-pid="foaJpVsdi0"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선제골을 먹으면 크게 지는 징크스가 있다. 그래서 무조건 선제골을 내주지 말자 무조건 막자는 생각으로 필사적으로 공을 따라갔다"라고 마음가짐을 밝혔다.</p> <p dmcf-pid="4mOEfJGkR3" dmcf-ptype="general">하지만 역시 선제골은 구척장신이었다. 오정연의 거듭된 선방으로 유지되던 0의 균형이 깨지고 말았던 것.</p> <p dmcf-pid="8kDNbxvaeF" dmcf-ptype="general">이후 구척장신은 혈이 뚫린 것처럼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에 최성용 감독은 "지고 싶지 않다"라며 선수들을 독려했지만 아나콘다의 슛은 아쉬움 속에 모두 불발.</p> <p dmcf-pid="6eJQ5qkPit" dmcf-ptype="general">결국 또다시 추가골을 내주며 3대 0이 된 아나콘다. 이에 최성용 감독은 "괜찮아 마지막까지 마지막까지 해야 돼. 한 경기 더 있어"라며 전술보다는 선수들을 다독이며 격려했다.</p> <p dmcf-pid="PiLRFKwMR1"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동안 노력했던 것들이 경기 때 나오지 않은 것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결국 또다시 패배한 아나콘다.</p> <p dmcf-pid="Q3p5chVZd5" dmcf-ptype="general">고통에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 달리고 달려고 현실의 벽은 너무 높았던 것.</p> <p dmcf-pid="xzBpmWQ0MZ" dmcf-ptype="general">경기가 끝나고 최성용 감독은 "서로한테 미안해하지 마. 마지막 경기는 이름을 걸고 싸워보자"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p> <p dmcf-pid="yBKuOGMUMX"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구척장신 임경민은 마지막 경기까지 클린시트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09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사랑’, 사기결혼 의혹도 있었는데 또 돌발상황 발생..제작진 긴급 면담 11-07 다음 ◇오늘의 경기(7일)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