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이정도 해야 대통령 표창 받네... "8만원 아끼려고 비수면 내시경" (짠남자)[전일야화] 작성일 11-0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SPZzc6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RPTnD7v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62011372egnm.png" data-org-width="1083" dmcf-mid="xXCPZzc6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62011372egn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HeQyLwzT7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종국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위·아래 비수면 내시경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XmEqhZdzU5"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서는 일상생활 속 근검절약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샤이 소금이 특집'으로 밴드 'LUCY'의 메인보컬 최상엽과 소문난 감초 배우이자 뮤지컬계 멀티맨 '1인자'로 손꼽히는 뮤지컬 배우 임기홍이 출연했다. </p> <p dmcf-pid="ZsDBl5Jq0Z"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장도연은 "정말 기쁜 소식이 있다"며 모두를 주목 시키더니 "우리의 '왕소금' 김종국이 저축 · 투자 부문 금융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을 했다"고 말해 패널들이 전원 기립박수했다. </p> <p dmcf-pid="5OwbS1iB0X" dmcf-ptype="general">게스트 'LUCY'의 메인보컬 최상엽과 뮤지컬 배우 임기홍이 등장했다.</p> <p dmcf-pid="1weHNOKGUH" dmcf-ptype="general">최상엽과 친분이 있다고 말한 김종국은 "나는 (소금이인 줄) 몰랐다. 개인적으로 아는데 한 마디도 그런 얘기를 안 했다"고 말했고, 최상엽은 "사실 저는 평범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dXjI9H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62013027eiid.jpg" data-org-width="1090" dmcf-mid="y08yLwzT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62013027eii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JZAC2X0Y"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국은 "제 생일 때 노래 부르는 영상을 보냈다"며 기프티콘 대신 노래를 선물했다고 밝혀 최상엽의 '소금이' 면모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3DRGasbYpW" dmcf-ptype="general">공개된 일상에서 최상엽은 휴대전화가 어두운 화면으로 설정되어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0weHNOKG3y" dmcf-ptype="general">이에 최상엽은 "배터리를 제일 많이 쓰는 게 디스플레이에서 제일 많이 들었다"며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였고, 김종국은 "완전 공감. 제가 저렇게 했다"고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p> <p dmcf-pid="prdXjI9H0T" dmcf-ptype="general">최상엽은 중고 마켓 나눔을 받기 위해 회사에서 받아온 끌차를 손에 끌고 외출에 나섰다.</p> <p dmcf-pid="UXrKvtnbuv" dmcf-ptype="general">줄 이어폰과 관련해 최상엽은 "무선 이어폰은 충전하는 게 싫어서 5천원 짜리 (줄 이어폰 샀다)"고 말하자 김종국은 "나도 그렇다"며 공감하더니 "근데 헬스장에서 가끔가다 줄이 기구에 걸릴 때 있다"며 불편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uZm9TFLKzS" dmcf-ptype="general">나눔을 받고 집으로 돌아온 최상엽은 세탁기를 보더니 "청소를 한 번 해야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5s2y3o9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62014354xqvj.jpg" data-org-width="1014" dmcf-mid="WjBr6LZw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62014354xqv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la0ryP33h" dmcf-ptype="general">최상엽은 "세탁기를 2년 전에 분해 청소를 했다. 업자를 불러서 했는데 비용이 7만 원 나왔다"고 회상했고, 현재 비용을 알아봤지만 2년 새 상승한 청소 비용을 보고 "8만 원이면 거의 수면마취하는 돈이다"고 탄식했다.</p> <p dmcf-pid="qSNpmWQ03C" dmcf-ptype="general">최근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가서 가서 위내시경을 했던 최상엽은 "수면 마취 비용이 8만원이라더라. 그래서 8만 원을 아꼈다. 비수면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BvjUsYxp0I"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종국은 "나는 위·아래 다 비수면으로 한다. 나는 강추한다"고 자신의 경험을 전했고, 박영진은 "괜히 대통령 표창 받는 게 아니다"고 감탄했다. 김종국은 "받는 동안 의사 선생님과 대화도 된다. 오히려 위가 힘들다. 아래는 괜찮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bUvQ5qkPzO" dmcf-ptype="general">한편, 임기홍은 송일국을 만나 송일국의 아들인 삼둥이의 옷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이것저것 챙겨왔다"며 "어저께 옷 정리하면서 자기 생각 났다"고 옷이 한가득 들어있는 짐을 건넸다.</p> <p dmcf-pid="KuTx1BEQ3s" dmcf-ptype="general">임기홍은 "애들 키가 벌써 180cm이 다 됐다"며 삼둥이가 1-2년 전에 입었던 옷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97yMtbDx7m"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dmcf-pid="2vjUsYxpUr"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력반 차은우’ 박지환 “내 연기, 내가 알아”…마성의 ‘강매강’ [IS인터뷰] 11-07 다음 '대학가요제' 원성 터졌다..윤상 "도를 넘어"·김이나 "이게 옳은가 의문"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