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둘째는 포기했다.."출산 후 지혈만 2시간" ('슈돌')[종합]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11cZdz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KKSBEQ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65114051rmha.jpg" data-org-width="540" dmcf-mid="44kOQmBW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65114051rmh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9WWLT6Fw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수홍이 둘째에 대한 생각은 접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W2YYoyP3mq"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정식 MC로 합류한 '전복이 아빠' 박수홍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dmcf-pid="YVGGgWQ0Oz"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출산을 마치고 회복 중인 김다예를 수술실 앞에서 애타게 기다렸다. 그러나 김다예는 좀처럼 나오지 않았고, 초조해진 박수홍은 급하게 뛰어 들어가는 보안요원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했다. </p> <p dmcf-pid="GyggzLZwO7"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태어나서 그런 감정은 처음이었다. 정말 놀랐다"며 "보통 1시간이면 수술 끝나고 나오는데 김다예는 2시간 넘게 걸렸다. 그 이유가 지혈이 잘 안됐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생한 걸 보고 나니까 둘 다 다시는 둘째 생각을 안 했다. 어머니들의 위대함을 봤다"고 밝혔다. </p> <p dmcf-pid="HWaaqo5rru" dmcf-ptype="general">회복실에서 나온 김다예는 "출혈이 안 멈춰서 회복실에 좀 오래 있었다. 지혈하다가 왔다"며 씩씩하게 말했다. 이후 김다예는 전복이를 품에 안았고, 모녀의 모습을 지켜보던 박수홍은 "너무 고생했어 두 사람. 너무 사랑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XYNNBg1msU"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현재 김다예의 건강 상태에 대해 "씩씩하다. 정말 좋아졌는데 사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모유 수유하자마자 갑자기 2주 만에 15kg이 빠졌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AAKNFO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65114237jnhc.jpg" data-org-width="859" dmcf-mid="8Kb8GfOJ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65114237jnh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Xcc9j3Is0" dmcf-ptype="general"> 이날 박수홍은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아빠 목소리를 듣자마자 방긋 웃으면서 애교를 부리는 '붕어빵' 전복이의 모습에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 하기도 하고, 만세 포즈로 자는 전복이를 보며 "애국자"라고 칭찬했다. 또한 "신생아실에서 팔도 제일 먼저 뺐다"고 자랑을 늘어놨다. </p> <p dmcf-pid="1Zkk2A0CO3" dmcf-ptype="general">이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복이가 볼살이 과하게 짱구처럼 나왔다. 내가 어릴 때 그랬다더라. 그래서 눈 감고 있으면 장군감이다. 근데 눈을 뜨면 엄마처럼 예쁜 눈이 나온다"며 "자다가도 토닥토닥해주면 씩 웃는데 정말 반했다. 사람 홀린다"며 자랑을 멈추지 않았다. </p> <p dmcf-pid="tFrr8D7vrF"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나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 이름을 내 앞으로 내세우는 거지 않냐. 나도 박수홍이 아니라 '전복이 아빠'가 나한테 더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살고 싶다. 진짜 진심으로 전복이를 위해 물불 안 가릴 거다"라며 딸을 향한 각별한 부성애를 드러냈다.</p> <p dmcf-pid="F3mm6wzTIt"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딸 전복이의 이름을 정했냐는 질문에 "이름 때문에 잠을 이틀간 못 잤다"고 답했다. 시험관 시술을 하기도 전부터 전복이의 이름을 고민했다는 박수홍과 김다예는 고민 끝에 수많은 후보를 제치고 한 이름을 골랐다고.</p> <p dmcf-pid="3nzzIuj4I1"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수홍은 출생신고를 하는 날까지도 이름을 결정 못 해서 고민에 빠졌다. 김다예는 "우리 비상사태다. 전복이 아버님이 밤을 새웠다. 원래 오늘 출생신고 하려고 했는데 아버님께서 이름이 마음에 안 든다고 철회했다"고 토로했고, 박수홍은 "이름은 그 사람의 이미지"라면서 깊은 한숨을 쉬며 진지하게 고민했다. </p> <p dmcf-pid="0LqqC7A8E5" dmcf-ptype="general">전복이의 이름을 잘 짓기 위해 작명 앱만 5개를 깔았다는 박수홍은 "다 비교하다 보니까 생각이 너무 많아졌다. 전복이가 태어나고 내가 줄 수 있는 첫 번째 선물인데 정말 신중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BBhzc6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65114505bmbw.jpg" data-org-width="859" dmcf-mid="6m66H4Ii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65114505bmb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N99vbDxrX" dmcf-ptype="general"> 한편 박수홍은 전복이 덕분에 광고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면서 "전복이가 복이 있는 거 같다. 광고가 이렇게 순간적으로 많이 들어온 게 처음"이라며 기뻐했다. 이어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한 순간순간이 소중하다. 정말 건강하게 태어나준 전복이에게 감사하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uj22TKwMDH"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미디 대모' 문영미, 전 남편 외도 간신히 잊었는데...퇴행성관절염 3기 ('퍼펙트 라이프') 11-07 다음 '아는 형님' 이장원·미미미누·허성범·김유연 출격…'수능특집' 편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