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사기 의혹만 남았다…결국 제작진 긴급 면담 "여기까지만 하고 싶어" ('끝사랑') 작성일 11-07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enPrqy32"> <p dmcf-pid="77dLQmBWz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6kraYxp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JTBC '끝사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65504516lr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thTm0g2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65504516lr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JTBC '끝사랑' </figcaption> </figure> <p dmcf-pid="qPEmNGMUFb" dmcf-ptype="general"><br><br>시니어들의 끝사랑 찾기가 결실을 맺는다.<br><br>7일(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시니어들의 마지막 사랑 찾기 JTBC '끝사랑' 최종회에서는 입주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마침내 다가온 마지막 밤, '끝사랑채'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공간으로 자리를 옮긴 입주자들은 그동안 주고받은 편지와 데이트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긴다. 한 입주자는 사진을 한참 바라보더니 "그 사람은 항상 내 옆에 있었다", "마음 정리가 안된다"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고백한다.<br><br>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드는 돌발 상황도 벌어진다. 생각을 정리하던 한 입주자가 제작진에게 긴급 면담을 요청한 것. "여기까지만 하고 싶다"고 오열하며 최종 선택 포기 의향을 밝히는 입주자의 모습에 스튜디오도 눈물바다가 된다.<br><br>7일(목) 저녁 8시 50분 JTBC '끝사랑'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가족 서울대' 김소현, 비결은…"TV선 끊고, 주말마다 이것해" 11-07 다음 이현이, S사 엘리트 ♥남편 질투하겠네…외국인 훈남에 "만찢남"('어서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