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약속하고 만나” 쿨한 과즙세연은 못 참아, 16억 먹튀설도 “강경대응”[이슈와치]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fweC2X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6siS41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즙세연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71625544aazp.jpg" data-org-width="640" dmcf-mid="pZNZm0g2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71625544aa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즙세연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7vj5spaVn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zEMhgWQ0LO" dmcf-ptype="general">온라인 방송 플랫폼 숲(구 아프리카TV) 스트리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16억원’ 먹튀 논란을 해명했다.</p> <p dmcf-pid="qsiycZdzns"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열혈회장'이 과즙세연에게 2년 동안 16억원을 후원했지만 차단당했다는 루머 글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BrdvjHRuMm" dmcf-ptype="general">이어 "루머에서 언급된 숲 게시글 작성자는 과즙세연에게 16억원 또는 이에 준하는 금액을 지출한 사실이 없다"며 "과즙세연의 열혈회장도 아니고 차단당한 사실도 없음을 확인했다"고 일축했다. </p> <p dmcf-pid="bCoGDtnbLr" dmcf-ptype="general">또 과즙세연은 "해당 게시글에도 작성자가 그러한 취지로 언급한 사실은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 숲 게시글 작성자는 원 게시글 작성 후 3시간 만에 자신의 명백한 오해로 글을 작성한 것과 관련 사과문을 게시했다"고 적었다.</p> <p dmcf-pid="KxuoVcphdw"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자신이 언급한 의혹이 모두 허위임을 명백히 밝혔으나, 위와 같은 사실을 철저히 왜곡해 자극적인 루머가 유포되고 있다. 해당 루머는 모두 근거없는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상 비방, 모욕 등의 악성 게시글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선처없이 법적조치하겠다고 했다.</p> <p dmcf-pid="9FCBGfOJJ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즙세연에게 가장 많은 후원을 하며 열혈 회장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진 과즙애플팡팡이 과즙세연에게 손절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p> <p dmcf-pid="2iKcQmBWLE" dmcf-ptype="general">그는 과즙세연에게 2년 동안 약 16억 원을 후원했으나 최근 차단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아프리카 10년차 이상의 프로물소인생 살면서 별의별 정신이상자 많이 만나봤지만, 너 같은 여자는 처음"이라고 했다.</p> <p dmcf-pid="V83JbatsMk"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사람들이 널 다 욕할 때도 각종 의혹과 불편한 진실이 다 사실로 밝혀져도 난 의리를 지키며 방송을 최대한 도와줬다. 네 남자친구가 걸렸을 때도, 필리핀 접대 의혹이 있을 때도, 미국 의혹이 있을 때까지도 최근까지 네 곁에 머물렀다. 네 방송을 보는 모든 사람, 심지어 다른 여자 BJ들마저 너와 나 사이를 아는데 끝을 이런 식으로 장식해야겠니?"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f83Jbatsdc"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풍(별풍선)을 안 쐈다고? 그래 내 풍력 떨어진 거 나도 인정해. 나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고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너한텐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겠지"라며 과즙세연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4BG60eWAdA"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자신에게 제기된 설설설에 강력한 대응을 할 예정이다.</p> <p dmcf-pid="8mJTAXe7Jj"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지난 8월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함께 미국 LA 베벌리힐스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던 인물. 당시 그는 방 의장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는 당시 하이브 측 해명에 대해 "어떻게 이분을 우연히 횡단보도에서 만나겠나. 약속하고 만난 것"이라고 쿨하게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dmcf-pid="6Rza4EuSRN"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방 의장이 당시 식당 예약을 대신 해줬다며 "예약이 되게 어려운 식당이 있다. 이분과 동행해야 예약이 된다고 해 같이 갔다. 밥은 같이 먹지 않았다. 같이 먹을 만큼의 사이는 아니었기 때문에 예약을 해주고 음식 소개만 해주고 갔다"고 말했다.</p> <p dmcf-pid="PgfweC2Xea" dmcf-ptype="general">과즙세연은 "그래서 제가 개인방송에서도 친절하다고 말한 것이다. 미국에서 저는 완전 초면이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QAPOnv8td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xhgHwFLK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12월 6일 빙 크로스비와의 듀엣곡 'White Christmas' 발표 11-07 다음 김일우, '돌싱' 방은희에게 "고백하겠다" 달콤 플러팅 후..."오천만 땡겨줘" (신랑수업)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