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소현♥손준호, 자식 농사 대박났다…"13살 아들 아이리비그 보내냐고" ('라스') 작성일 11-07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X7Z6hLuE"> <p dmcf-pid="3wVdfkUl0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rfJ4EuS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72304144vc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5Y11vbDx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72304144vc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MNRI9H3A"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영재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br><br>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88회에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집안 가족 모두 ‘서울대’를 졸업한 김소현은 "아버지가 서울대 의대 교수시고 남동생도 서울대 의대 교수다. 제가 서울대 음대, 여동생도 서울대 음대, 엄마도 서울대 음대다. 모두가 서울대 석사 이상"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부모님이 서울대 가라고 강요하신 것 아니냐고 하는데 그건 아니다. 근데 전공을 좀 강요하셨다. 남동생은 심지어 과까지 정해주셨다. 아버지가 신장내과셔서 신장내과로"라고 고백했다.<br><br>그러면서도 김소현은 "나만 현역으로 들어갔다. 아빠, 엄마, 여동생 재수하고 남동생은 삼수다"라고 자랑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SRjeC2X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72305611blbx.jpg" data-org-width="640" dmcf-mid="1nfJ4EuS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72305611blb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veAdhVZ7N" dmcf-ptype="general"><br>삼남매 모두 서울대를 보낸 부모님의 비결을 묻자 김소현은 "아버지가 저 고등학교 때 TV선을 자르셨다. TV 좀 그만 보라더라. 그래서 제가 10년 동안 집에서 TV를 못 봤다"고 밝혔다. 또 주말마다 가족끼리 관악산 드라이브를 나갔다며 "그게 무언의 압박이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br><br>그런 김소현은 아버지한테 ‘너는 더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김소현은 “뉴욕에 아들을 데리고 놀러갔다. 컬럼비아대학교로 데려갔다. 투어 코스인데 그걸 그거에 비유하시더라. '난 그나마 서울대였지 너는 아이비리그에 보내려하냐'고 재밌게 말씀하셨다"고 회상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qPBg1m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72307081ycx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yMNRI9H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72307081ycx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ABQbatspg" dmcf-ptype="general"><br>서울대 엄마, 연세대 아빠를 닮아 아들 주안이도 ‘상위 0.1%’ 영재라고. 김소현은 "아무래도 아빠, 엄마가 음악하고 노래를 하니까 음감이 괜찮다. 근데 노래하는 걸 질색하고 악기를 시켜도 싫다고 하더라. 도대체 뭘 하고 싶냐고 물으니까 자기는 이과라는 거다. 게임도 좋고 코딩도 좋다더라. 배우기도 하고 로봇 만들기도 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장애인의 날' 때 식판 자동 수거 로봇 아이디어를 내 상을 받았다. 또 에세이 대회 나가서도 상을 받았다. 얼마 전에는 유네스코 우리 문화 유산 알리기 대회에 나가서 우리 문화 유산을 3D 프린팅으로 하는 웹사이트를 친구들과 만들었다"고 수상 경력들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갓세븐 진영, 오늘(7일) 육군 만기 전역..복귀작은 '마녀' 11-07 다음 최무성에게 이런 사연이..의사된 아들과 10년 만에 만났다(‘조립식가족’)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