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12세 子 옷 물려받는 男배우..."삼둥이 키 180cm라서 가능" ('짠남자')[종합] 작성일 11-07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JWwFLK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Ug6wzT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122696svet.jpg" data-org-width="699" dmcf-mid="YEQhjHRu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122696sve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XuaPrqyD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임기홍이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옷을 물려받는다고 밝혔다. </p> <p dmcf-pid="1Z7NQmBWIB"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는 소문난 감초 배우이자 뮤지컬계 멀티맨 1인자로 손꼽히는 뮤지컬 배우 임기홍이 출연했다.</p> <p dmcf-pid="tFbkeC2Xmq" dmcf-ptype="general">이날 임기홍은 뮤지컬 연습을 마친 후 후배들이 챙겨준 생수를 받고 "고맙다"며 인사했다. 그는 "집에 정수기가 없어서 남은 생수 챙기는 모습을 매일 보니까 동생들이 남은 걸 꼭 챙겨주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F3KEdhVZOz" dmcf-ptype="general">후배 신은총은 임기홍에 대해 "뮤지컬 판에서 되게 검소한 거로 유명하다. (생수가) 할당량이 있으면 다 마시는 사람이 있고, 남기는 사람이 있지 않냐. 내가 안 마시는 게 있으면 형님 필요하실까 봐 챙겨드리는 데 너무 좋아하신다"고 밝혔다.</p> <p dmcf-pid="309DJlf5w7" dmcf-ptype="general">임기홍은 뮤지컬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또 다른 절약 팁을 공유했다. 그는 "극장에 들어가면 분장한 채 밖에 나갈 수 없으니까 밥차가 와서 식사하는데 남은 반찬들이 있다. 아깝지 않냐. 그게 다 음식물 쓰레기가 되니까 남은 반찬은 가져온다"며 "사장님이 이제는 알고 끝나고 가져가라고 준비하고 계신다. 그렇게 잘 챙겨주시는 게 감사해서 내가 따로 작은 선물 하나씩 해드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0LDUW2memu" dmcf-ptype="general">이에 박영진은 "소금이인 걸 자꾸 드러내야 한다"고 했고, 김종국은 "자꾸 이야기해야 한다. 너무 좋다"며 임기홍의 '소금이' 면모에 감동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wuYVsd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122971kxds.jpg" data-org-width="862" dmcf-mid="Gi3nfkUl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122971kxd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gr7GfOJOp" dmcf-ptype="general"> 이후 동묘시장을 찾은 임기홍은 "나는 찐 동묘인이다. 집에 있는 옷들 중에 절반 이상이 동묘에서 산 거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ujOBZ6hLw0" dmcf-ptype="general">실제로 임기홍의 옷장은 동묘에서 산 옷과 선물 받은 옷으로 꽉 채워져 있었다. 그는 선물 받은 옷에 대해 "옷을 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알아서 막 준다"며 웃었다. </p> <p dmcf-pid="7AIb5Plor3" dmcf-ptype="general">동묘 시장에 오기 1시간 전에도 송일국에게 옷을 선물 받는 임기홍의 모습이 공개됐다. 송일국은 "이것저것 챙겨온다고 챙겨왔다"면서 "삼둥이 옷 정리하는데 자기 생각이 났다"며 옷을 한가득 꺼냈다.</p> <p dmcf-pid="zcCK1QSgOF"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승훈은 "삼둥이 옷을 물려받은 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김종국은 "(옷을) 올려받았다"며 감탄했다. 임기홍은 "삼둥이 키가 벌써 180cm가 다 돼서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yFiVcphEt" dmcf-ptype="general">그러자 임우일은 "죄송하지만 180cm면 형님한테는 안 맞을 거 같다"며 삼둥이 옷을 욕심냈고, 임기홍은 "1~2년 전 입었던 옷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p> <p dmcf-pid="BW3nfkUlw1"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다음에 내가 공연을 보러 갈 테니까 송일국 형님 좀 소개시켜달라. 너무 좋은 거래처다. 도련님이라고 한다"며 부탁했다. 이에 임기홍은 "좀 더 크면 내가 못 입으니까 소개시켜드리겠다"고 약속했다.</p> <p dmcf-pid="bY0L4EuSw5" dmcf-ptype="general">또한 임기홍은 입고 있는 옷을 가리키며 "이 옷은 황정민 형이 주신 거다"라고 자랑했다. </p> <p dmcf-pid="Kp2wiS41IZ"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성기♥︎' 이현이, 189cm 체코 훈남들에 빠졌다 "만화찢고 나온 줄" (어서와 한국은) 11-07 다음 ‘구축’도, ‘전세’도 떴다…‘아파트’, 2024 최고의 ‘밈’으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