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집안' 김소현 "영재子 데리고 美대학 투어, TV선 자른父 보다 더한 교육열" ('라스')[종합] 작성일 11-07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PIaYxp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Xxqo5r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234139yugo.jpg" data-org-width="700" dmcf-mid="VVqjxsbY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234139yug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7ZMBg1mm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서울대 집안' 뮤지컬 배우 김소현 역시 남다른 교육열을 자랑했다.</p> <p dmcf-pid="QOj1hzc6rh"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출연하는 '캐치! 똑똑핑'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dmcf-pid="xIAtlqkPrC" dmcf-ptype="general">이날 김소현은 "아버지가 서울대 의대 교수시고 남동생도 서울대 의대 교수다. 제가 서울대 음대, 여동생도 서울대 음대, 엄마도 서울대 음대다. 모두가 서울대 석사 이상"이라며 온 가족이 '서울대'임을 자랑했다.</p> <p dmcf-pid="yVUo8D7vOI" dmcf-ptype="general">과거 서울대 신문에도 실렸던 가족 사진을 공개한 그는 "(부모님이) 학교 가라고 강요하신 것 아니냐고 하는데 그건 아니고 대신 전공을 좀 강요하셨다. 남동생은 심지어 과까지 정해주셨다. 아버지가 신장내과셔서 신장내과로"라고 밝혔다.</p> <p dmcf-pid="Wq1eKNFOsO" dmcf-ptype="general">이어 "저만 현역으로 (서울대에) 들어갔다. 아빠, 엄마 재수하시고 여동생도 재수하고 남동생은 삼수. 내세울 게 그거밖에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YBtd9j3Iss" dmcf-ptype="general">특히 김소현은 자녀들을 전부 서울대로 보낸 부모님의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아버지가 저 고등학교 때 TV선을 자르셨다. TV 좀 그만 보라며. 그래서 제가 10년 동안 집에서 TV를 못 봤다"으며, 주말마다 가족끼리 관악산 드라이브를 나갔다고. "처음에는 그런 걸 몰랐는데 그게 무언의 압박이셨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td9j3I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234309oief.jpg" data-org-width="655" dmcf-mid="fFCb5Plo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Chosun/20241107073234309oie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bFJ2A0Csr"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김소현은 "제가 뉴욕에 아들을 데리고 놀러갔다. 컬럼비아대학교로 데려갔다. 투어 코스인데 그걸 그거에 비유하시더라. '난 그나마 서울대였지 너는 아이비리그에 보내려하냐'고 재밌게 말씀하시더라"면서 자신 역시 남다른 교육열을 언급했다.</p> <p dmcf-pid="XK3iVcphrw" dmcf-ptype="general">아들 주안 역시 영재라는 김소현은 "노래하는 걸 질색하고, 악기도 싫다고 한다"라면서 주안이 음악 쪽보다 이과 쪽이 좋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손준호 씨가 맹장이 터져 입원을 했다. 많은 분들이 힘들게 식판 들고 왔다갔다 하는 걸 보고 '장애인의 날' 때 식판 자동 수거 로봇 아이디어를 내 상을 받았다. 그거 하나랑, 에세이 대회 나가 상을 받았다. 또 얼마 전에 또 유네스코 우리 문화 유산 알리기 대회에 나가서 우리 문화 유산을 3D 프린팅으로 하는 웹사이트를 친구들과 만들었다"면서 코딩부터 글쓰기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했다며 아들 자랑에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ZcJyDtnbOD" dmcf-ptype="general">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2012년생 아들 주안은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5kiWwFLKmE"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 가족이 서울대… 김소현 "TV선 잘라, 10년 동안 못 봐" 11-07 다음 박지윤·최동석→율희·최민환 폭로·저격 홍수…이효리♥이상순 모범 사례 [Oh!쎈 이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