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페이스미’ 한지현 짜릿 액션으로 범인 검거...3.3% 출발 작성일 11-0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6qeC2X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q1Vcph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이스미’ 사진|KBS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074206223gsbs.jpg" data-org-width="700" dmcf-mid="8KHCFMTN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today/20241107074206223gs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이스미’ 사진|KBS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eymZ6hLUm" dmcf-ptype="general"> ‘페이스미’가 첫 방송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div> <p dmcf-pid="xdWs5Plopr"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페이스미’(연출 조록환, 극본 황예진) 1회에서는 각자의 사연으로 성형외과를 찾은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재미를 더했다. 1회 방송 시청률은 3.3%(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p> <p dmcf-pid="yHM9nv8tp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라운지 바에서 성형 미녀 사기범 박미순(김여진 분)을 잡기 위해 잠복 수사하는 이민형(한지현 분)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민형은 사기범을 예의주시하며 상황을 지켜봤다. 미순은 이 사실을 모른 채 차정우(이민기 분)에게 접근했고, 정우는 미순의 얼굴을 만져보더니 수술이 잘못된 것을 단번에 알아챘다.</p> <p dmcf-pid="Wmq1Vcph7D" dmcf-ptype="general">잠시 뒤 민형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채고 도망가는 사기범을 단숨에 제압,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시작부터 혼을 쏙 빼놓는 이민기의 투시 능력과 한지현의 액션 연기는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p> <p dmcf-pid="YsBtfkUl3E" dmcf-ptype="general">KSH 성형외과에서는 정우를 찾아온 환자들의 다양한 사연들이 펼쳐졌다. 얼굴에 화상을 입은 남효주(최정운 분)와 보호자 남기택(박완규 분)이 찾아왔고, 정우는 ”여기는 미용 성형 전문 병원입니다. 재건 성형은 안 해요“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분노한 기택은 병원 로비에서 난동을 부려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됐고, 극 초반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GObF4EuSU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죽은 쌍둥이 자매와 똑같은 얼굴을 지우기 위해 병원을 찾은 오지윤(장하은 분)의 사연은 뭉클함을 선사했다. 그의 엄마(서영희 분)는 이를 말리고자 병원에 들이닥쳤고, 정우는 환자의 부모가 울부짖는 상황에서도 그 사연을 듣기보다는 자신의 할 일을 했다며 단호하게 돌아섰다. 이는 환자들 앞에서만큼은 가차 없는 정우가 그들과 갈등을 빚으면서도 자신의 할 일만 해내는 그의 성향이 그대로 드러난 대목이다.</p> <p dmcf-pid="H3LPAXe77c" dmcf-ptype="general">성형 수술과 범죄의 컬래버를 엿볼 수 있는 데이트 폭력 사건도 발생했다. 정우는 처음에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며 찾아온 김다희(박승연 분)를 돌려보냈다. 그러나 잠시 뒤 그가 주차장에서 얼굴이 찢어져 쓰러진 채 발견되면서 본격 사건은 시작됐다. 정우는 외상 환자 수술을 기피하며 대학병원으로 옮기라고 했지만 김석훈(전배수 분)은 수술을 진행하라고 밀어붙였다.</p> <p dmcf-pid="X0oQcZdzFA" dmcf-ptype="general">다희의 외상을 본 정우는 사고 경위는 물론 치료 방법을 머릿속에 단번에 그려내며 수술을 완벽하게 해냈다. 그러나 퇴원을 한 다희는 곧바로 남자 친구 최창민(류해준 분)에게 납치당해 상황은 극적으로 치달았다. 이를 목격한 민형은 지나가던 정우의 차를 타고 같이 추적해 갔고 그녀를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p> <p dmcf-pid="Zpgxk5Jqpj" dmcf-ptype="general">또한 정우에게 ”외적인 변화는 제가 도와드릴 수 있지만 다른 변화는 결국 본인 스스로 하는 거예요“라는 말을 들은 다희는 전과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증거를 남기기 위해 영상 촬영을 감행, 사건은 일단락됐다. 평소 정우답지 않게 환자를 향해 건네는 따뜻한 말을 이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p> <p dmcf-pid="55dfgWQ0FN"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딸의 수술을 거부당한 기택이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 그가 갖고 있었던 KSH 성형외과 팸플릿에 정우를 노리는 말들이 적혀 있어 향후 그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기대감이 솟구쳤다.</p> <p dmcf-pid="11J4aYxppa" dmcf-ptype="general">‘페이스미’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파격적인 전개와 다채로운 에피소드의 향연, 디테일한 수술 장면과 사이다 액션 등 보는 즐거움을 더한 연출력까지 시청자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했다. 게다가 성형과 범죄라는 소재를 녹여내며 공조 추적 메디컬 드라마의 포문을 야심차게 열었다. 여기에 이민기, 한지현, 이이경, 전배수 등 배우들의 개성이 담긴 호연은 극을 풍성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tti8NGMUFg" dmcf-ptype="general">‘페이스미’ 2회는 7일(오늘)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요섹남’으로 예능 접수 11-07 다음 BTS 뷔, ‘캐럴의 전설’ 빙 크로스비와의 듀엣곡 ‘White Christmas’ 발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