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의 재발견 작성일 11-07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2zRI9H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TItxva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정년이’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은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donga/20241107074145339fwks.jpg" data-org-width="1200" dmcf-mid="qXe6jHRu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donga/20241107074145339fw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정년이’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정은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qyCFMTNrQ" dmcf-ptype="general"> 정은채의 ‘재발견’이다. </div> <p dmcf-pid="9bYl0eWADP" dmcf-ptype="general">정은채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tvN 드라마 ‘정년이’를 통해 시청자들 시선을 끄는 데 성공했다. </p> <p dmcf-pid="2KGSpdYcO6" dmcf-ptype="general">전작 ‘안나’와 ‘파친코’를 통해 이미 검증받은 ‘인기’지만 이번엔 “정은채에게 저런 모습이?”란 반응을 얻으며 재부각되고 있는 분위기다.</p> <p dmcf-pid="V9HvUJGkr8" dmcf-ptype="general">1950년대 여성국극을 소재로 한 드라마에서 정은채는 매란국극단 최고의 스타로 등장한다. </p> <p dmcf-pid="f41Yqo5rr4" dmcf-ptype="general">그가 연기하는 문옥경은 여성국극에서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을 뜻하는 ‘니마이’ 역할로 국극 무대에서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양복에 넥타이를 즐겨 매는 등 남성처럼 꾸미고 다니는 인물이다. </p> <p dmcf-pid="48tGBg1msf" dmcf-ptype="general">여기에 중성적인 목소리와 보이시한 매력까지 더해 20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dmcf-pid="86FHbatsDV"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이후 가장 짧게 자른 커트 머리로 캐릭터 몰입도를 높인 덕분에 ‘잘생쁨(잘샘김+예쁨)의 정석’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p> <p dmcf-pid="6P3XKNFOw2" dmcf-ptype="general">김태리가 맡은 정년과의 케미스트리도 정은채에 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됐다. </p> <p dmcf-pid="PCnME1iBD9" dmcf-ptype="general">극중 문옥경은 목표 시장에서 우연히 천재성을 가진 정년을 발굴해 서울로 데리고 올라와 국극을 연습시키는 등 ‘사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p> <p dmcf-pid="QhLRDtnbOK" dmcf-ptype="general">모든 사람이 경쟁상대인 국극단에서 유일하게 정년이 편에 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 등 ‘사제 서사’까지 풍부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xloewFLKDb" dmcf-ptype="general">정은채 변신과 노력 덕분에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p> <p dmcf-pid="yP3XKNFOIB" dmcf-ptype="general">‘국극 황태자’라는 애칭이 말해주듯 지난달 27일 방송한 6회에선 남다른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정은채는 매란국극단 정기 공연인 ‘자명고’ 무대에서 주인공 호동왕자로 나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쳐 풍성한 볼거리까지 만들었다. </p> <p dmcf-pid="WQ0Z9j3IOq" dmcf-ptype="general">그는 실제로 촬영 전부터 소리와 무용은 기본으로 액션스쿨까지 목검술 등 무술을 배웠다. </p> <p dmcf-pid="Yxp52A0Crz" dmcf-ptype="general">이처럼 정은채는 한층 다채로운 연기와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최근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p> <p dmcf-pid="GkP2LT6Fs7"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느님’ 이민기, 투시 능력까지 있었다..‘페이스미’ 3.3%로 쾌조 출발[종합] 11-07 다음 이장우 ‘요섹남’으로 예능 접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