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재혼 욕심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인복이 없어" 작성일 11-07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zgYVsd9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jZPrqy9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75805874qgqx.jpg" data-org-width="1024" dmcf-mid="ZC4pJlf5q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75805874qg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3PqaGfOJqh"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오정연(41)이 재혼과 아이 욕심을 내비쳤다.</p> <p dmcf-pid="0axI7nXDVC"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오정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당이 오정연을 보고 눈물 흘린 이유는?'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p> <p dmcf-pid="pIyVk5Jq9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오정연은 신점을 보는 무속인을 찾아갔다. 그는 "2025년 신년운세를 보려고 한다. 사람이 연약해지고 희망이 안 보일 때 끄나풀이라도 잡고 싶어지지 않나. 아나운서 시험에서 계속 떨어졌을 때도 신점을 본 적이 있다"며 점을 보러 온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UIyVk5JqfO" dmcf-ptype="general">오정연을 본 무속인은 "강강약약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모른다"며 "인복이 없다"라고 말해 오정연을 당황하게 했다. 무속인은 "인복이 있는 듯하지만 내가 베풀어야 하는 게 더 많다. 가슴에 화가 많아서 몸이 약하다. 정신으로 버티는 몸"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umSKjHRu2s" dmcf-ptype="general">이에 오정연은 긍정하며 "받는 걸 잘하지 못한다. 받기만 하면 자존심 상한다"고 답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y5xOUNf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75807406knqd.jpg" data-org-width="1024" dmcf-mid="5S8UiS419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75807406kn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z5UnTKwM2r" dmcf-ptype="general">이어 무속인은 오정연에게 "돈은 많은데 담는 그릇이 작다"며 "쓰는 것도 쓰는 거지만 돕고 베푸는 데에 돈이 많이 든다.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해결되면 금전을 문서화해라. 땅, 집을 사야 노후를 대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qX0JSBEQqw" dmcf-ptype="general">또 내년 운세에 대해 무속인은 "내년 4~7월에 좋은 인연이나 금전운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해 오정연을 설레게 했다.</p> <p dmcf-pid="BJNX6wzT9D" dmcf-ptype="general">오정연은 무속인에게 "내 운명에 아이가 있을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무속인은 "있긴 한데 흐리다. 갖고 싶은데 흐리다"며 "하는 일이 많다 보니 어떤 날에는 나도 '아이를 갖고 싶다' 하다가 '아이가 있으면 이걸 할 수 있을까?' 한다. (임신) 가능은 하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v9AXe7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75808821flfy.jpg" data-org-width="1024" dmcf-mid="1bNX6wzT9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today/20241107075808821fl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KjrpJlf5Vk"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운을 물으며 오정연은 "옛날부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속인은 "결혼운 있다'며 "남자가 없는 건 아니다. 내년 4~7월에 애정운도 열릴 것"이라고 답해 오정연을 웃게 했다.</p> <p dmcf-pid="93qaGfOJKc" dmcf-ptype="general">전 KBS 아나운서 32기 출신인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50)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p> <p dmcf-pid="22QOuiHEqA" dmcf-ptype="general">2016년부터 배우로도 활동 중인 오정연은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골프전야' 등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20년 바이크에 입문했다고 알린 오정연은 2024년 모터사이클 선수로 데뷔하기도 했다.</p> <p dmcf-pid="Vcsunv8tVj"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승헌, 친분없는 '조세호 결혼식' 왜 갔나… ○○ 때문? 11-07 다음 김소현♥손준호 '상위 0.1% 영재' 子, 유네스코 대회 우수상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