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X노윤서 '청설', '베놈: 라스트 댄스' 제쳤다..개봉 첫날 1위 [★무비차트] 작성일 11-07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uOlqkPTY"> <div dmcf-pid="Qp9TGfOJT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2yH4Ii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설 / 사진=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80453752enix.jpg" data-org-width="1024" dmcf-mid="63HNk5Jq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80453752en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설 / 사진=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AOxdhVZyT" dmcf-ptype="general"> 영화 '청설'이 개봉 첫날 1위로 출발했다. </div> <p dmcf-pid="WPnuBg1mvv" dmcf-ptype="general">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청설'은 3만 71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만 6777명. </p> <p dmcf-pid="YQL7batshS"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 '베놈: 라스트댄스'와 '아마존 활명수'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영화 '청설'은 홍경, 노윤서, 김민주 등 20대 배우들의 주연 데뷔작이 간만에 1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처설'이 국내 스크린에 다시 한번 로맨스 장르 흥행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p> <p dmcf-pid="GxozKNFOWl" dmcf-ptype="general">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던 '베놈: 라스트 댄스'는 2만 5111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9만 1261명. 9일째 100만 돌파, 2주차 주말 누적 관객수 130만 명을 넘어선 '베놈: 라스트 댄스'는 개봉 3주 차 누적 관객 수 1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H9x10eWASh" dmcf-ptype="general">이어 '아마존 활명수'가 1만 6823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에 올랐고, '레드 원'(8687명), '데드라인'(5755명), '보통의 가족'(4513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p> <p dmcf-pid="X2MtpdYcv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2만 9924명이다. </p> <p dmcf-pid="ZVRFUJGkTI"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페이스미’ 이민기X한지현, 첫 공조..스토킹 피해자 구했다 [종합] 11-07 다음 왕소금 김종국, 대통령 표창에도 “축하 톡 거절, 데이터 절약”(짠남자)[결정적장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