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지수 97%" 1위 출발 '청설' 호평·흥행 싹쓸이 작성일 11-07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GegWQ0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N0Bg1m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81119672ecmp.jpg" data-org-width="560" dmcf-mid="78ZijHRu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81119672ecm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wjpbatsma" dmcf-ptype="general"> 20대 청춘 배우들의 싱그러운 분위기가 통했다. <br> <br>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일 개봉한 영화 '청설(조선호 감독)'은 첫 날 오프닝 스코어 4만6778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베놈: 라스트댄스'와 '아마존 활명수'를 제친 것은 물론, 20대 배우들의 주연 데뷔작이 1위에 올라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br> <br> 또한 '청설'의 첫 날 관객수는 대만에서 리메이크 된 로맨스 흥행작 '너의 결혼식'을 잇는 수치이자, 지난 2022년 11월 로맨스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오프닝 스코어도 뛰어넘은 기록이다. <br> <br> 무엇보다 실관람객의 만족도가 높아 이제 막 시작 된 흥행 레이스를 더욱 주목하게 만든다. CGV골든에그지수 97%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평점 9.2점, 메가박스 평점 8.8점까지 멀티플렉스 3사에서 모두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어 본격적인 입소문이 터질 전망. <br> <br> 청량하고 밝은 이미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청설'은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한편 오랜만에 로맨스 장르 부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r> <br>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그리고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영화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진짜 ‘스타 소리꾼’ 이자람 만난다..‘바보와 공주’ 특별출연(‘정년이’) 11-07 다음 NCT 도영 '세계 어린이의 날' 유니세프 1억 기부 "밝게 자라길"[공식]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