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3분기 매출 2조 하회, 영업익 5%↑…"콘텐츠 비핵심 정리중"(상보) 작성일 11-07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액, 전년동기비 4% 감소<br>광고·쇼핑 등 플랫폼 매출은 7%↑<br>콘텐츠 매출액 1조원 하회, 14%↓<br>영업이익률 6.8%, 영업비용 5% 감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bOUJGkku"> <p dmcf-pid="6mMH4EuSN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카카오(035720)는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비 4% 감소한 1조 921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플랫폼 매출액은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으나 콘텐츠 매출액이 14%나 급감하며 1조원을 하회했다. 카카오는 콘텐츠 내 비핵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영업이익은 그나마 1300억원대를 기록, 5% 증가했다. 비용 절감 영향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4vbats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daily/20241107082216677qyjp.jpg" data-org-width="596" dmcf-mid="45ZLTKwM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Edaily/20241107082216677qyj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1w9jHRuo0" dmcf-ptype="general"> 카카오에 따르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9214억원으로 1년 전보다 4% 감소했다.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가 2조 311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div> <p dmcf-pid="xYj7nv8tc3" dmcf-ptype="general">주요 매출 중 플랫폼 매출액은 7% 늘어난 9435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yeUE1QSgjF" dmcf-ptype="general">플랫폼 매출액 중 광고, 쇼핑 등 톡비즈 매출액은 6% 늘어난 5073억원을 기록했다. 비즈보드, 비즈니스 메시지 등 광고형 매출액은 2922억원으로 4% 늘었다. 톡채널을 핵심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도입하는 광고주가 늘어나면서 비즈니스 메시지 매출이 21% 증가해 견조한 두 자릿 수 성장세를 보였다. </p> <p dmcf-pid="WXkBgWQ0ot" dmcf-ptype="general">선물하기, 톡스토어 등 쇼핑 관련 매출액은 2151억원으로 8% 증가했다. 추석 연휴에 선물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럭스’ 탭 중심으로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선물 경험을 제공한 결과라고 카카오는 해석했다. 3분기 총 쇼핑 거래액은 5% 늘어난 2조 5000억원을 보였다. </p> <p dmcf-pid="YsRX8D7vo1" dmcf-ptype="general">모빌리티·페이 등이 포함된 플랫폼 기타 매출액도 13% 증가한 3598억원으로 집계됐다. 다음 등 포털비즈 매출액도 764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GGAzLT6FA5" dmcf-ptype="general">그러나 콘텐츠 부문 매출액은 9779억원으로 1년 전보다 무려 14% 감소했다. 뮤직 매출액은 8% 감소한 4709억원을, 스토리 매출액은 2187억원으로 12% 감소했다. 카카오는 “최근 콘텐츠 부문에서 비핵심 사업을 지속 정리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핵심 시장에서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HuhPr3o9AZ" dmcf-ptype="general">3분기 연결 영업비용은 1조 7909억원으로 5% 감소했다. 하반기 경기와 영업환경 전망에 따라 강도 높은 영업비용 효율화를 선제적으로 실행한 결과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5% 증가한 1305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률은 6.8%다. </p> <p dmcf-pid="X85gW2megX"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내년 신규 인공지능(AI) 서비스 ‘카나나’ 뿐 아니라 AI를 접목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나 기능등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ZHcqoyP3oH" dmcf-ptype="general">최정희 (jhid02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3분기도 호실적…"카톡 중심 성장세 지속" 11-07 다음 [1보] 카카오, 3분기 영업익 1305억원…전년 대비 5% 증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