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이 왜 수요일에? 깜짝 편성 변경에도 시청률 효과 없었다 작성일 11-0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tvhzc6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AexsbY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82630253kzdw.jpg" data-org-width="600" dmcf-mid="HxSEAXe7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82630253kz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cYswFLKd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1stvhzc6Rh" dmcf-ptype="general">'슈돌'이 과감한 편성 변경에도 이렇다 할 이득을 보지 못했다.</p> <p dmcf-pid="tiIjgWQ0MC"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월 6일 편성변경 후 첫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전국 기준 3.3% 시청률을 기록했다. </p> <p dmcf-pid="F6cdMOKGeI" dmcf-ptype="general">이는 편성 변경 직전인 지난 10월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2.5%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 하지만 '슈돌'이 평균 2~3%대를 기록하고, 최근 방송분인 10월 13일 3.3%, 20일 3.8%로 2주 연속 3%대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시청률 상승 효과는 없는 셈.</p> <p dmcf-pid="3F6zUJGkRO" dmcf-ptype="general">국내 유일 육아 프로그램 '슈돌'은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 이민기 한지현 주연 새 수목드라마 '페이스미'를 연달아 편성해 유입 효과를 노렸지만 '페이스미' 역시 '슈돌'과 동일한 3.3%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개소리' 최종회 시청률 3.6%, 첫회 시청률 4.2%보다 낮은 수치다.</p> <p dmcf-pid="0avDcZdzn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SBS '골 때리는 그녀'는 5.2% 시청률을 기록,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들 중 1위를 차지했으며, MBC '라디오스타'는 4.4%, MBC '짠남자'는 2.5%로 그 뒤를 이었다. TV조선 '미스쓰리랑' 1~3부의 경우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298%, 3.644%, 2.970% 시청률을 나타냈다.</p> <p dmcf-pid="pIONoyP3Jm" dmcf-ptype="general">앞서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1년간 KBS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장수하고 있는 '슈돌'은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서 수요일 오후 8시 30분으로 편성을 변경했다.</p> <p dmcf-pid="UmroiS41er" dmcf-ptype="general">추성훈 딸 추사랑, 송일국 아들 송대한 송민국 송만세 등이 많은 사랑을 받던 전성기 시절에는 시청률 20%를 돌파하기도 했던 '슈돌'. 하지만 '슈돌'은 인기가 시들시들해지면서 이사를 자주 다녔다. 오랫동안 일요일 오후 5시 시간대를 지켜왔던 '슈돌'은 2019년 3월 '1박 2일'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오후 6시로 방송 시간을 옮겼고, 그 해 12월부터는 일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2023년 5월 화요일 오후 8시 30분으로 옮겨갔다가 지난 4월부터 개편과 함께 다시 일요일 오후 9시 15분 시간대로 컴백했다. 하지만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 중인 SBS '미운우리새끼'의 벽은 높았다. 6개월 만에 '슈돌'은 또 한 번 이사를 가게 됐다.</p> <p dmcf-pid="uZXCspaVLw" dmcf-ptype="general">'슈돌'은 이번 편성 변경으로 시청자들의 혼란스러움을 극복하고 부진한 성적을 만회할 수 있을까. 첫 날에는 비록 활짝 웃지 못했지만 최근 박수홍의 득녀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만큼 '슈돌'이 점차 원조 육아 예능으로서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7hCAaYxpe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z3FTlqkPR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민기, 수술 거부했다가 아수라장..충격 사건 발생 [종합] 11-07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한지현, 첫 공조 성공…3.3%로 출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