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카카오, 톡비즈 광고가 콘텐츠 부진 채웠다…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5% 증가 작성일 11-07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 3분기 실적 공시<br>매출은 4% 감소한 1조9,214억 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RMOUNf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Jdhzc6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 아지트에서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장애' 관련 대국민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직원들이 로비를 지나고 있다. 성남=서재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hankooki/20241107082459918lppk.jpg" data-org-width="640" dmcf-mid="0V9KNGMU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hankooki/20241107082459918lp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카카오 아지트에서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한 장애' 관련 대국민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직원들이 로비를 지나고 있다. 성남=서재훈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7ICIuiHEGA" dmcf-ptype="general"><strong>카카오가 올해 3분기(7~9월) 연결 기준 매출 1조9,214억 원, 영업이익 1,305억 원을 기록</strong>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strong>매출액은 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 증가</strong>했다. </p> <p dmcf-pid="zChC7nXD5j"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 보면 <strong>3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난 9,435억 원</strong>으로 집계됐다. 플랫폼 부문 중 톡비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5,073억 원을 기록했다. 톡비즈 중 비즈보드, 비즈니스 메시지 등의 광고형 매출액은 2,9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 늘었다. 톡채널을 핵심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도입하는 광고주가 늘어나면서 비즈니스 메시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p> <p dmcf-pid="qWYW2A0CXN" dmcf-ptype="general">선물하기와 톡스토어 등 거래형 매출액은 2,1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커머스 3분기 통합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조 5,000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 측은 "추석 연휴에 선물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럭스탭 중심으로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선물 경험을 제공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BYGYVcphZa" dmcf-ptype="general"><strong>모빌리티·페이 등이 포함된 플랫폼 기타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3,598억 원</strong>이며 다음 등 포털비즈 매출액은 764억 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bGHGfkUlZg" dmcf-ptype="general">반면 <strong>카카오 사업의 또 다른 축인 콘텐츠 부문의 3분기 매출액은 9,77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 감소</strong>했다. 콘텐츠 부문 내 뮤직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8% 감소한 4,709억 원을 기록했다. 스토리 매출액은 2,1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줄었다. 카카오는 "최근 콘텐츠 부문에서 비핵심 사업을 지속 정리 중이며 이를 통해 핵심 시장에서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9wrwFMTNGL" dmcf-ptype="general">김지현 기자 hyun1620@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카카오 3분기 영업익 1305억…전년比 5%↑ 11-07 다음 카카오 3분기 영업익 전년比 5%↑…"톡비즈 중심 견조한 성장"(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