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의 존재 이유 깨달았다"...'글래디에이터2', 호평 릴레이 폭발 작성일 11-07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Np3Ryj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c7UJGk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83119938veut.jpg" data-org-width="530" dmcf-mid="7GOV9j3I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83119938veu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0FaoyP3et"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전편에 이어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새로운 배우들이 함께한 레전드의 귀환 '글래디에이터 Ⅱ'가 개봉 전 시사를 통해 영화를 미리 관람한 관객들의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Kmwbqo5rR1"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 Ⅱ'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영화 '글래디에이터 Ⅱ'가 일반 시사회 이후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사회를 통해 미리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로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배경”(인스타그램_da****), “극장의 존재 이유를 알게 해준 영화. 아이맥스관에서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던 역대급 스케일”(인스타그램_ru****), “잠시 로마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실제 같은 느낌” (인스타그램_si****), “꼭 극장에서 봐야 할 정통 블록버스터 영화”(인스타그램_pu****), “엄청난 규모의 전투 장면!”(CGV_그렘****), “진정한 할리우드 정통 블록버스터 영화. 모든 것을 온전하게 즐기고 싶다면 아이맥스 관람을 강추”(인스타그램_mi****) 등 압도적인 규모감과 생생한 로마의 풍경에 격렬한 호평을 아끼지 않으며 스크린에서 관람할 것을 추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Om9bats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83120290qlfl.jpg" data-org-width="650" dmcf-mid="zqoF1QSg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poctan/20241107083120290qlf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Sh8fkUlRZ" dmcf-ptype="general">또한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거대한 서사와 탄탄한 스토리까지 보는 내내 시간 가는지 몰랐다”(인스타그램_du****), “영상 퀄리티가 좋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좋았어요!”(CGV_나리****) 등 스펙터클한 액션이 담긴 탄탄한 서사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여기에 “다들 어찌나 연기를 잘하는지 148분의 시간이 순삭 되는 것 같은 느낌”(인스타그램_ia****), “전작과 연결이 흥미롭고 덴젤 워싱턴의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인스타그램_ca****)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연기력에 호평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관객들의 호응으로 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글래디에이터 Ⅱ>는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p> <p dmcf-pid="VeMYy9rRiX" dmcf-ptype="general">새로운 영웅의 등장,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한층 강력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돌아온 '글래디에이터 Ⅱ'는 오는 11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p> <p dmcf-pid="fLi5X8CnMH"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애니원 박봄, '페이스미' OST 첫 주자…복귀 이어 겹경사 11-07 다음 카카오, 3분기 영업익 5% 증가한 1305억원…매출은 1.9조원(상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