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오정세, 'Mr. 플랑크톤' 어흥으로 홀릴 준비 완료 작성일 11-07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Nq7nXD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UIQ6wzT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정세 출연작 활약 모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82927466annf.jpg" data-org-width="560" dmcf-mid="zWOP8D7v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82927466an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정세 출연작 활약 모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uCxPrqyIu" dmcf-ptype="general"> 배우 오정세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을 홀릴 준비를 마쳤다. <br> <br> 오정세는 8일 오후 5시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에서 이유미(재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두렵지 않은 순정파 어흥 역으로 분해 순애보 로맨스를 펼친다. 순박한 웃음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그는 캐릭터와 동화된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낸다. <br> <br> 장르 불문,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대체불가한 연기로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오정세. 역할에 따라 목소리, 표정까지 섬세하게 조절해 감탄을 부른다.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링에도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화려한 의상으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노규태로 변신했다면,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삽화작가 문상태로 분했다.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다양한 색상 매치를 통해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모습 속 상처와 한정된 표정으로 수많은 내적 감정들을 표현했다. <br> <br> 뿐만 아니라 오정세는 '엉클'에서 왕준혁으로 변신, 어른이지만 겉으로는 퉁명스럽고 철없는 면을 대변하듯 캐주얼한 상의와 메마른 눈빛을 장착했다. 이어 '악귀'에선 365일 어두운 옷만 걸친 염해상의 차분한 분위기를 대변하듯 블랙과 그레이 등 무채색 의상으로 미스터리한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br> <br> 이번에는 'Mr. 플랑크톤'에서 순박한 청년 어흥을 연기한다. 약혼녀 이유미를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적인 모습, 댕댕이에서 이름에 걸맞은 호랑이로 변해가는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극에 진심”‥‘정년이’ 레전드 소리꾼 이자람 특별 출연 11-07 다음 '게이유튜버' 김똘똘 "고교 때 아웃팅 당해…'더럽다' 욕 문자 트라우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