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3분기 영업이익 1305억원…전년比 5%↑ 작성일 11-07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orE1iB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qP4EuS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 3분기 영업이익 1305억원…전년比 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2640031nmdn.jpg" data-org-width="800" dmcf-mid="G7ACspaV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2640031nm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 3분기 영업이익 1305억원…전년比 5%↑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nbx6wzTzR"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카카오는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1조 921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 늘어 1305억원으로 집계됐다. </div> <p dmcf-pid="5NfJRI9HzM"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 보면 3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 늘어난 9435억원이었다. 플랫폼 부문 중 톡비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5073억원을 기록했다. 톡비즈 중 비즈보드, 비즈니스 메시지 등의 광고형 매출액은 29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 늘었다. 특히 톡채널을 핵심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도입하는 광고주가 늘어나면서 비즈니스 메시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해 견조한 두 자릿수 성장률을 이어갔다. </p> <p dmcf-pid="1qy31QSgUx" dmcf-ptype="general">선물하기와 톡스토어 등 거래형 매출액은 21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추석 연휴에 선물 라인업을 다각화하고, 럭스탭 중심으로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선물 경험을 제공한 결과 커머스 3분기 통합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조 5000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tSgmDtnbFQ" dmcf-ptype="general">모빌리티·페이 등이 포함된 플랫폼 기타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3598억원이며, 다음 등 포털비즈 매출액은 764억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FVZzUJGkUP" dmcf-ptype="general">카카오 사업의 또 다른 축인 콘텐츠 부문의 3분기 매출액은 977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 감소했다. </p> <p dmcf-pid="3Ul5H4Iiz6" dmcf-ptype="general">콘텐츠 부문 내 뮤직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8% 감소한 4709억원을 기록했다. 스토리 매출액은 2,1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줄었다. 카카오는 최근 콘텐츠 부문에서 비핵심 사업을 지속 정리 중이며, 이를 통해 핵심 시장에서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p> <p dmcf-pid="0Ul5H4Iiz8" dmcf-ptype="general">3분기 연결 영업비용은 1조 7909억원으로, 전년 3분기보다 5% 감소했다. 하반기 경기와 영업 환경 전망에 따라 강도 높은 영업비용 효율화를 선제적으로 실행한 결과라고 카카오는 전했다. </p> <p dmcf-pid="pZwTlqkPz4"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는 내년에 신규 AI 서비스인 ‘카나나’ 뿐만 아니라 AI를 접목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나 기능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여 이용자와 파트너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U2X7pdYcUf"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판사’ 김재영 인기, 일본 열도도 후끈 11-07 다음 SK C&C, API 테스트 자동화 `에이티웍스 2.0` 출시…시간당 최대 10만건 지원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