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선 끊었다" 김소현, 서울대 집안 비법→상위 0.1% 영재 子 자랑(라스) [종합] 작성일 11-07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tGk5JqTp"> <div dmcf-pid="BiyCnv8tC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jnbats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84519291prdm.jpg" data-org-width="938" dmcf-mid="zDlmeC2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84519291pr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bALKNFOCF"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서울대 집안의 비법과 상위 0.1% 아들을 자랑했다. </div> <p dmcf-pid="9Kco9j3Ilt"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여에스더, 이동진, 김소현, 김똘똘이 출연하는 '캐치! 똑똑핑' 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dmcf-pid="2s7FOUNfC1" dmcf-ptype="general">이날 김소현은 약 한 달간 일에서 떠나있었다며 "아들 사춘기가 6개월밖에 안 남았다. 뼈 나이를 검사하러 갔더니 뼈로 사춘기 나이를 추측할 수 있더라. 지금까지는 말 잘 들었는데 사춘기 시절을 어떻게 보낼지 모르니까 몇 개월 전부터 유럽 가족 여행을 잡아놨다. MC 제의가 들어왔는데 그 자리도 놓쳤다"고 밝혔다. </p> <p dmcf-pid="VOz3Iuj4l5" dmcf-ptype="general">이어 "한 달간 유럽여행을 하고, 이후 미국 여행을 갔다. 미국에 한국 정원이 생긴다고 하더라. 한우리 정원 후원 음악회에 초청받았고, 전액 기부했다. 시애틀 명예 시민상도 받았다"고 전했다. </p> <p dmcf-pid="fIq0C7A8vZ" dmcf-ptype="general">서울대 집안으로 유명한 김소현은 "아빠가 서울대 의대 교수, 남동생도 서울대 의대 교수다. 엄마, 저, 여동생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했다. 온 가족이 서울대 석사 학위 이상이다"라며 "제 남편은 연세대고, 여동생 남편은 한양대 음대, 남동생 아내는 이대 출신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그래도 손준호를 필두로 배우자들이 똘똘 뭉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43JQ0eWAvX" dmcf-ptype="general">이어 김소현은 "저도 공부보다는 노래를 잘했다. 부모님이 서울대 입학을 강요한 거 아니냐고 하는데 전공 대물림은 좀 강요하셨다. 남동생은 과까지 아버지가 추천해줬다. 아버지와 남동생 모두 신장내과 교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80ixpdYcyH" dmcf-ptype="general">3남매 모두 서울대에 간 비법에 대해서는 "많은 분이 그렇게 하실 것 같은데 제가 현역으로 들어가고 여동생이 재수하고 남동생이 3수를 했다. 아버지가 저 고등학생 때 TV 선을 자르셨다. 제가 10년 동안 TV를 못 봤다. 3남매 모두 서울대 입학할 때까지 못 봤다" 주말마다 가족끼리 관악산 드라이브를 갔다. 무언의 압박이었던 것 같은데 제가 첫째니까 부담이 되긴 하더라"라고 밝혔다. </p> <p dmcf-pid="6pnMUJGklG"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아빠가 저한테 '너는 나보다 더해'라고 하시더라. 제가 뉴욕에 아들 데리고 가서 컬럼비아대학교에 데려갔다. 투어의 일부분이었는데 '나는 서울대였지 너는 아이비리그 보내려고?'라고 하시더라"라고 웃었다. </p> <p dmcf-pid="PtU1m0g2WY" dmcf-ptype="general">김소현은 영재 0.1% 판정받은 아들에 대해서는 "엄마 아빠가 성악 전공이고, 노래를 하니까 음감이 괜찮은데 노래는 질색하고 악기도 싫다고 한다. 뭐 하고 싶냐고 하니까 음악보단 이과라고 하더라"라며 "코딩을 배우던 중 손준호 씨가 맹장이 터져서 입원하는 일이 있었다. 아들이 식판 나르는 제가 힘들어 보였는지 장애인의 날 행사 때 식판 자동 수거 로봇을 만들어서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상 받았다. 또 청소년 에세이 대회에서도 상을 받고, 친구들과 문화유산을 3D 프린팅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해서 상 받기도 했다"고 자랑했다. </p> <p dmcf-pid="QFutspaVhW"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끝사랑' 오늘 마지막 고백 "다시는 사랑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최종커플은 누구? 11-07 다음 ‘지판사’ 김재영 인기, 일본 열도도 후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