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방은희에 고백하겠다더니 "오천만 땡겨줘"('신랑수업') 작성일 11-07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WpaYxpC2"> <div dmcf-pid="3IzPlqkPS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400" data-type="photo" dmcf-pid="0H6o5Plo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Hankook/20241107084356803cxqu.jpg" data-org-width="600" dmcf-mid="txqQSBEQ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Hankook/20241107084356803cxq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XPg1QSgh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UZQatxvahB"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김일우가 방은희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p> </div> <div dmcf-pid="uc1bDtnbTq" dmcf-ptype="general"> <p>김일우는 지난 6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MC들과 유쾌한 대화를 나누거나, 배우 방은희와 함께한 강릉 이야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p> </div> <div dmcf-pid="7ktKwFLKCz" dmcf-ptype="general"> <p>이날 김일우는 '신랑수업'의 콘셉트에 맞춰 좋은 배우자로 거듭나기 위한 열정적인 모습을 내비쳤다. 특히 '신랑수업'의 '연애 부장' 심진화가 신입생 김일우에게 "우리 막둥이 소개팅 준비됐나?"라고 말하자 "네!"라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div> <div dmcf-pid="zEF9r3o9C7" dmcf-ptype="general"> <p>김일우의 재치 넘치는 입담은 계속 이어졌다. '신랑수업'이 김일우와 방은희의 강릉 여행기를 방송하고 있던 상황. 이들이 강릉의 한 카페에서 음료를 먹는 도중, 방은희가 김일우를 보고 웃음을 터트려 입에서 소량의 음료가 튀어나왔다. 이에 김일우는 방은희 앞에서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이를 본 심진화가 "이런 걸 참아줘야 한다"고 지적한 반면, 문세윤은 "이미 김칫국물 몇 개 묻어있는 옷을 입으면 된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때 김일우는 "앞으로 김칫국물을 묻히고 가야겠다"고 센스 있게 문세윤의 말을 받아줬다. </p> </div> <div dmcf-pid="qsu8C7A8yu" dmcf-ptype="general"> <p>김일우는 솔직한 결혼관까지 공개했다. 방은희는 김일우에게 이상형을 물어봤다. 특히 "아이가 있어도 괜찮은가"라는 질문에, 김일우는 "가능하다"며 "아이에게 정을 쏟고, 그 아이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돌돌싱'은 물론, 자녀가 둘 있는 상대도 괜찮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div> <div dmcf-pid="BO76hzc6vU" dmcf-ptype="general"> <p>또한 김일우는 유쾌한 장난으로 방송의 재미를 더했다. 강릉의 한 공원에 찾아간 김일우와 방은희. 이때 김일우는 방은희의 손을 잡고 "고백할 게 있다"며 달콤한 '플러팅'을 이어가던 중 "오천만 땡겨줄래?"라고 농담을 건네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p> </div> <div dmcf-pid="bIzPlqkPvp" dmcf-ptype="general"> <p>이 밖에도 김일우는 미래 배우자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드러내 이목을 모았다. 김일우는 방은희를 집으로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로 대화가 흘러가는 가운데, 김일우는 연애 감정을 느낀 지 오래됐다고 전했다. 그는 "특별한 이유 없이 무언가 힘들다"며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다독여 줄 수 있는 누군가 내 옆에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p> </div> <div dmcf-pid="Ksu8C7A8l0" dmcf-ptype="general"> <p>김일우는 지난 1985년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아이리스 2', '장사의 신 - 객주 2015', '7인의 탈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입증한 베테랑 배우다. 최근 '미운 우리 새끼' 뿐만 아니라 '신랑수업'에도 출연하는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있어, 향후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p> </div> <div dmcf-pid="9O76hzc6W3" dmcf-ptype="general"> <p>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화면 캡처</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트리거'로 음방 첫 1위…"남은 활동 열심히 달릴 것" 11-07 다음 '끝사랑' 오늘 마지막 고백 "다시는 사랑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최종커플은 누구?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