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박효신·윤미래·케이윌..81년생 가수들 비슷한 고민해" [케밥먹] 작성일 11-0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841QSgWM"> <div dmcf-pid="VlP6FMTNW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QP3Ryj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A2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84849127dsal.jpg" data-org-width="1024" dmcf-mid="9cV2X8Cn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84849127ds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A2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DbBW2meCP" dmcf-ptype="general"> KCM이 가수로서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div> <p dmcf-pid="8wKbYVsdT6" dmcf-ptype="general">KCM은 7일 공개되는 유튜브 콘텐츠 '케이의 밥 먹었어요'(이하 '케밥먹')에 출연한다. '케밥먹'은 걸 그룹 러블리즈 멤버 케이(Kei)가 진행하는 콘텐츠다. </p> <p dmcf-pid="6MGYcZdzy8" dmcf-ptype="general">KCM은 '케밥먹'에서 "1981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박효신, 윤미래, 케이윌, 김태우, 환희, 이영현, 임정희, 린까지 노래 잘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다.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며 "너무 노래를 하고 싶은데 알 수 없는 벽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PRHGk5Jqy4" dmcf-ptype="general">KCM은 "K팝의 위상이 높아지고 리스너들의 귀를 만족시킬 노래를 하고 싶은데 그 기준에 성이 잘 안 찬다"며 "20대 때 처럼 성대 피지컬로만 승부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특히 더 그렇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이어 "가수가 꿈이 아니었는데 가수가 되고 나니 사랑을 받는 가수가 되고 싶고, 사랑을 받으니 더 큰 사랑을 받고 싶은 것도 어쩔 수 없나 보다"고 현실적인 고민도 덧붙였다.</p> <p dmcf-pid="QeXHE1iBCf" dmcf-ptype="general">케이는 KCM의 고민에 "노래에 대해 이렇게 깊게 고민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며 "그 자체로도 충분히 훌륭하다. 최근에 조용필 선배님의 20집 앨범이 나오는 걸 보며 그런 고민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전해 KCM에게 위로와 공감을 줬다.</p> <p dmcf-pid="xbsmeC2XSV" dmcf-ptype="general">또한 KCM은 아이돌 그룹 제투(Zetwo) 데뷔 당시의 이야기와 최근 시작한 낚시 전문 유튜브 채널 '토시어부'를 하며 제주도에 '너를 위회'라는 이름의 횟집까지 오픈하게 된 사연 등 편안한 분위기에게 케이와 대화를 나눴다. </p> <p dmcf-pid="yr9KGfOJl2"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6일 공개한 신곡 '죽는다 해도 이상하지 않아'를 최초로 무반주 라이브로 들려주고, 연말 서울과 부산 공연을 예고했다. </p> <p dmcf-pid="Wm29H4IiW9"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병’ 최일구 병장 역 남태우,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 조력자 캐스팅 11-07 다음 5년만의 귀환 ‘열혈사제2’ 관전 포인트 5가지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