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8강행 작성일 11-07 1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15위 디아스에 3-2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7/NISI20240801_0020448547_web_20240801203226_20241107085420252.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뉴시스] 최동준 기자 = 신유빈이 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5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전 일본 히라노 미우와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4.08.01. photocdj@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8강에 진출했다.<br><br>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7일(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랭킹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를 접전 끝에 게임 스코어 3-2(11-7 8-11 11-13 11-8 22-20)로 눌렀다.<br><br>신유빈은 1게임을 따내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2게임과 3게임을 내리 지며 탈락 위기에 처했다.<br><br>하지만 4게임을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5게임까지 혈투 끝에 잡으면서 16강을 통과했다.<br><br>신유빈은 세계랭킹 4위 왕이디(중국)-세계 59위 엘리사베타 사마라(루마니아) 경기 승자와 8강에서 격돌한다.<br><br>신유빈 외에도 세계랭킹 25위 주천희(삼성생명)가 여자단식 16강전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는 세계랭킹 2위 왕만위(중국)와 맞붙는다.<br><br>남자단식 8강에 오른 한국 선수는 없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세계랭킹 25위 안재현(한국거래소)은 세계랭킹 5위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에 1-3(9-11 5-11 11-7 9-11)으로 패하며 16강에서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띠동갑 연하' 아내·아이들에 '급발진' 큰소리→자리 이탈('꽃중년') 11-07 다음 100만 유튜버 김한솔 “두 계모에 버림받고 父 사망→양쪽 시력 잃어”(아침마당)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