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관계 껄끄러웠던 베이조스·저커버그 트럼프에 고개 숙였다 작성일 11-07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샘 올트먼·팀 툭 CEO도 축하 인사 건네<br>빅테크 CEO "트럼프 2기 정부와 협력 희망" 메시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MPYVsd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bzm0g2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2621fnwt.jpg" data-org-width="570" dmcf-mid="P4YTeC2X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2621fnw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nf9hzc6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2814hmzv.jpg" data-org-width="800" dmcf-mid="QgdMX8Cn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2814hmz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8VSBEQ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럼프 1기 정부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계가 껄그러웠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을 열정적으로 축하했다. 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2986cmfy.jpg" data-org-width="570" dmcf-mid="xlaL0eWA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2986cm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럼프 1기 정부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계가 껄그러웠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을 열정적으로 축하했다.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YTeC2XF9" dmcf-ptype="general">【실리콘밸리=홍창기 특파원】 </p> <p dmcf-pid="Zb5HLT6F3K" dmcf-ptype="general">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이 일제히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했다. 이들은 트럼프 2기 정부와 협력을 희망하는 메시지를 공통적으로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던 세계적 상거래기업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당선 메시지에 더 힘을 줬다. </p> <p dmcf-pid="5FSCPrqy7b"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아마존의 창업자 겸 회장인 베이조스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보다 더 나은 기회를 가진 나라는 없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을 치켜세웠다. 베이조스는 트럼프 1기 집권 당시 트럼프 정부와 껄끄러운 관계였는데 이번 대선을 앞두고 그와의 관계를 개선하려 애쓴 바 있다. </p> <p dmcf-pid="1Wwkbats3B" dmcf-ptype="general">트럼프 전 대통령과 대립했던 대표적인 실리콘밸리 인사인 저커버그 CEO는 "미국 앞에 큰 기회가 있다"면서 "새로운 트럼프 정부와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SNS) 쓰레드를 통해 밝혔다. 지난 2021년 페이스북은 의회 폭동을 사실상 묵인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페이스북 계정을 2년간 정지시켰다. 이에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저커버그를 '주커버그'라고 부르며 메타의 페이스북을 "미국민의 진정한 적"이라고 부른 악연이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XYiS41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2년간 정지시켰던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과 관련, "미국에게 큰 기회가 왔다"고 치켜세웠다. 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3168vnqq.jpg" data-org-width="800" dmcf-mid="ynrEKNFO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fnnewsi/20241107085833168vn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2년간 정지시켰던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과 관련, "미국에게 큰 기회가 왔다"고 치켜세웠다. 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uYTeC2X0z" dmcf-ptype="general">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도 이날 엑스에서 트럼프 2기 정부와 협력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쿡 CEO는 "우리는 미국이 계속해서 독창성과 혁신, 창의성을 주도하고 그 원동력이 되기를 원한다"고 썼다.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미국이 민주적 가치를 지닌 AI 개발에서 주도권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트럼프의 백악관 복귀를 환영했다. </p> <p dmcf-pid="32F5aYxpU7" dmcf-ptype="general">이밖에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의 CEO 순다르 피차이도 트럼프의 승리를 축하하며 트럼프 2기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S) CEO 사티아 나델라 역시 "미국과 전 세계에 새로운 성장과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트럼프와 트럼프 행정부와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08U3cZdz3u" dmcf-ptype="general">theveryfirst@fnnews.com 홍창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드론축구월드컵 개최…종주 도시 전주시, 대회 준비는 11-07 다음 ‘짠남자’ 김종국 홀린 게스트 등장? “이러다 키스하겠어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