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채수빈에 정색 “너와 나 사이에 감정 섞지 마” (지금 거신 전화는) 작성일 11-07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dm9j3I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dUxW2me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지금 거신 전화는’ 3차 티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144548hjtx.jpg" data-org-width="575" dmcf-mid="FBqa0eWA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144548hj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지금 거신 전화는’ 3차 티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LC4EuS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지금 거신 전화는’ 3차 티저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144788lpfi.jpg" data-org-width="1000" dmcf-mid="06BJZ6hL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144788lp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지금 거신 전화는’ 3차 티저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uC3NGMUnR"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zYNvQmBWMM" dmcf-ptype="general">유연석과 채수빈의 관계가 크게 요동치는 스펙타클한 모습이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3차 티저를 통해 공개됐다.</p> <p dmcf-pid="qtGbm0g2dx" dmcf-ptype="general">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p> <p dmcf-pid="Bp5VC7A8iQ" dmcf-ptype="general">첫 방송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 인물들의 휘몰아치는 서사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이 수면 위로 드러나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다.</p> <p dmcf-pid="bHvuk5JqJP" dmcf-ptype="general">소통이 단절된 채 아내와 쇼윈도 부부로 살아가던 백사언(유연석 분)은 홍희주(채수빈 분)에게 대외적으로 이름과 얼굴을 알려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또한 그는 “너와 나 사이에 감정 섞지 마”라고 그녀를 차갑게 밀어내고 있어 아내의 존재를 왜 감추려 했던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p> <p dmcf-pid="K3X9OUNfR6" dmcf-ptype="general">한편, 사언에게 희주를 납치했다는 한 통의 협박 전화로 인해 완벽해 보이던 쇼윈도 부부의 일상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대학 선배라 했나? 좋은 사람이라기도 했고”라며 희주의 대학 선배 지상우(허남준 분)에게 경계와 질투심을 느끼는 그의 모습은 찔러도 피가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던 사언의 변화를 예고한다.</p> <p dmcf-pid="9coh8D7vn8" dmcf-ptype="general">협박 전화 이후 희주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사언. 아이러니하게도 감시를 하는 사언과 감시를 당하는 희주, 두 사람은 수어로 대화를 이어가며 서로를 알아간다. 그러나 사언과 희주를 계속해서 위협하는 협박범은 “한번 시작했으면 끝장을 보는 거야”라며 쉽게 물러나지 않고 있어 과연 그는 누구일지, 쫄깃한 긴장감과 함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 <p dmcf-pid="2LRwbatsL4" dmcf-ptype="general">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함묵증을 앓고 있는 희주가 협박범에게 “다시 걸으라고!”라고 소리치는 대목은 보는 이들에게 반전을 선사한다. 아내가 납치당했음에도 눈 깜빡하지 않는 사언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사랑 없이, 정략결혼으로 인연을 맺은 비즈니스 커플에게 어떤 일들이 들이닥치게 될지 ‘로맨스릴러’의 한 획을 그을 첫 방송에 기대가 높아진다.</p> <p dmcf-pid="Vlm5LT6Fdf" dmcf-ptype="general">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 탄탄한 작품을 쓴 김지운 작가와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p> <p dmcf-pid="fP2oFMTNnV"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44bi5Ploi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가을마다 회자되길"…헤이즈, 그리움 닮은 계절 앨범 '폴린'(종합) 11-07 다음 원어스 '로드 투 킹덤2' 합류 비하인드 "건희가 재계약·군입대 앞고 직접 설득"[인터뷰③]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