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나이가 들어도 사랑은 똑같아" 마지막 고백 나선다!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02SBEQ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z6YVsd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0623609hlut.png" data-org-width="1815" dmcf-mid="zxVdtxva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0623609hlut.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mu4y9rRm2" dmcf-ptype="general"> 시니어들이 열흘간의 로맨스 여정을 마무리한다. <br> <br>오늘(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시니어들의 마지막 사랑 찾기 JTBC '끝사랑' 최종회에서 입주자들은 애틋한 사랑의 대단원을 맞이한다. </div> <p dmcf-pid="Ks78W2mes9" dmcf-ptype="general">10일차 아침, 끝사랑에게 최종 고백을 하라는 공지를 받은 입주자들은 마지막 진심을 전하려 나선다. 그중 매일 밤 마음을 주고받던 우체통 앞에서 끝사랑을 기다린 한 입주자는 원하는 상대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입주자는 여러 고비 속에서 맺은 극적인 결실에 "다시는 사랑이 오지 않을 줄 알았다", "나이가 들어도 사랑의 감정은 똑같다"며 로맨틱한 고백을 이어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p> <p dmcf-pid="9Oz6YVsdrK" dmcf-ptype="general">반면 예상치 못한 반전도 일어난다. 최종 커플을 확신하던 한 입주자는 고백 상대가 나타나지 않자 "안 올 줄은 몰랐는데"라며 애타는 심정을 드러낸다. 긴 기다림 끝에 최종 결과가 밝혀지자 효정은 "어떡해"라며 펄쩍 뛰고, 장도연도 눈물을 글썽이며 말을 잇지 못한다.<br>인생의 후반전, 마지막 사랑을 찾아 떠난 시니어들의 로맨스 종착지는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JTBC '끝사랑'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한정완, SM C&C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11-07 다음 배우 김재영, 뜨거운 호응 속 일본 팬미팅 성료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