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12월 6일 빙 크로스비와 ‘White Christmas’ 듀엣곡 발표 작성일 11-07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g1qo5r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sbQmBW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bn/20241107091046099csbo.png" data-org-width="550" dmcf-mid="pJ9rTKwMQ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bn/20241107091046099csb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7I0gr3o9P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가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빙 크로스비(Bing Crosby)와의 듀엣곡을 발표한다.</p> <p dmcf-pid="zdOKxsbY4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목소리가 함께 담긴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뷔는 1942년 발표돼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빙 크로스비의 명곡 ‘White Christmas’ 중 일부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가창했다.</p> <p dmcf-pid="qEXejHRuxO"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와 빙 크로스비라는 두 아이콘의 시대를 초월한 컬래버레이션이다. 특히 1977년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와의 협업 이후 47년 만에 처음 세상에 나오는 빙 크로스비의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p> <p dmcf-pid="BTbDSBEQ6s" dmcf-ptype="general">이번 작업은 빙 크로스비를 향한 뷔의 오랜 존경심에서 시작됐다. 뷔는 지난 2022년 빙 크로스비의 곡 ‘It’s Been a Long, Long Time’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꾸준히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에 빙 크로스비 공식 채널은 “우리는 뷔가 훌륭한 재즈 크루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빙(BING)처럼”이라고 화답한 바 있다.</p> <p dmcf-pid="b3MTtxvaxm" dmcf-ptype="general">가수이자 배우로 활약한 빙 크로스비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오른 20세기 최고의 스타다. ‘White Christmas’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캐럴로 마이클 부블리(Michael Bublé),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케이티 페리(Katy Perry) 등 수많은 톱 가수들이 커버했다. 하지만 빙 크로스비와의 듀엣 음원은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없어 이번 작업은 의미가 크다. 뷔의 목소리가 더해진 ‘White Christmas (with V of BTS)’는 전 세계에 따뜻함과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KlzcC7A86r" dmcf-ptype="general">한편 뷔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Layover’와 올 3월 내놓은 디지털 싱글 ‘FRI(END)S’를 통해 솔로 뮤지션의 역량을 드러냈다. 매력적인 중저음과 소울풀한 목소리는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보컬리스트 뷔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았다.</p> <p dmcf-pid="9Z8CH4IiQw"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2peW3RyjxD"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드 투 킹덤2' PD "욕 많이 먹었지만…한 명이라도 팀 알게 됐다면 만족” [엑's 인터뷰③] 11-07 다음 류태호,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합류‥고수 만난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