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동성애 루머' 왜 해명 못했나…"여자 좋아한다" (한이결)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nNxsbY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4G1lqkP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91540899sfql.jpg" data-org-width="550" dmcf-mid="ta0zX8Cn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91540899sfq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8HtSBEQ0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의 명현숙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그간 '가상 이혼'을 하며 겪은 소회를 속 시원하게 밝힌다.</p> <p dmcf-pid="UzCTDtnb7a"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하는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마지막 회에서는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찾은 명현숙이 남편 로버트 할리와 나란히 앉아 37년간의 결혼 생활 및 (가상) 이혼 숙려 기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uqhywFLKUg"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MC 김용만은 "마지막 회를 맞아 아내 동반 출연이 성사됐다"며 로버트 할리의 옆에 자리한 명현숙을 반갑게 소개한다. </p> <p dmcf-pid="7BlWr3o90o"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직접 출연하시게 된 것이냐?"고 묻는데, 명현숙은 "제가 이 프로그램의 애청자이기도 하고, 이혜정 선생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는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제 결혼 생활과 인생을 돌이켜보고 싶어서 나왔는데, 잘한 결정 같다"며 웃는다. 모두가 내적 친밀감으로 화기애애해진 가운데, 할리-명현숙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dmcf-pid="zbSYm0g2zL" dmcf-ptype="general">앞서 남편이 준비한 캠핑 이벤트로 둘째-셋째 아들과 18년 전 가족의 추억이 어린 캠핑장을 찾았던 명현숙은 이날 셋째 아들과 단둘이 산책을 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SYm0g2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91542254smml.jpg" data-org-width="550" dmcf-mid="FcXFvbDx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091542254smm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vGspaVpi"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셋째 아들은 5년 전 아빠의 과거 사건 후 공황장애를 앓게 됐음을 고백하고 이에 엄마는 "혹시 아빠를 원망했던 적은 없었어?"라고 넌지시 묻는다. 아들은 "당연히 원망도 했지"라면서 "아빠랑 같이 방송 일들 하면서 (모델 겸 방송인으로서) 스케줄도 많았었는데, 그 사건 후로 일이 다 끊겼으니까"라고 고백한다. </p> <p dmcf-pid="b9THOUNf3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아들은 "아빠가 가족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남몰래 배달 알바 일을 했다"며 아빠의 속사정을 대신 전해준다. 명현숙은 내심 큰 충격을 받지만 묵묵히 들어주고, 뒤이어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내가 남편을 너무 몰아세웠나…"라고 자책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안타깝게 만든다.</p> <p dmcf-pid="KUslcZdzUd" dmcf-ptype="general">할리 역시, 둘째 아들과 과거 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용만은 명현숙에게 "그 사건으로 인해 다른 루머도 나왔는데, 그때 속상하지는 않았는지?"라고 물어본다. </p> <p dmcf-pid="9uOSk5Jq7e" dmcf-ptype="general">명현숙은 "너무 황당한 이야기였다"면서, 그간 담아놨던 속내를 꺼내 보이고, 할리도 당시 해명할 수 없었던 사정을 처음으로 밝힌다. 급기야 할리는 "저 여자 좋아합니다"라고 깜짝 발표(?)까지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p> <p dmcf-pid="27IvE1iBpR" dmcf-ptype="general">'한 번쯤 이혼할 결심'은 10일 오후 10시 MBN에서 방송한다.</p> <p dmcf-pid="VRFuGfOJuM"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fe37H4IiFx"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사연, 조세호 결혼식 입장 팔찌에 혼란 “큐알 찍는 거니?”(유퀴즈)[결정적장면] 11-07 다음 비비지 “‘매니악’ 이후 컴백 부담…도태되지 않겠다”[일문일답]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