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참을 걸"… 김광수, 김종국 폭행설 진짜였나 작성일 11-07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KmoyP3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B6Sk5Jq9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왕따설, 김종국 폭행설의 진실을 밝힌다. /사진=가보자GO 선공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week/20241107091455241bzox.jpg" data-org-width="680" dmcf-mid="13pjMOKGq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week/20241107091455241bz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왕따설, 김종국 폭행설의 진실을 밝힌다. /사진=가보자GO 선공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7fCjHRubI" dmcf-ptype="general"> 김광수 프로듀서가 김종국 폭행설에 대해 해명한다. </div> <p dmcf-pid="08JXIuj4BO"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8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배우 이미연부터 가수 조성모, 다비치, 티아라 등 수많은 슈퍼스타를 배출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프로듀서가 등장한다.</p> <p dmcf-pid="pRa3TKwMKs" dmcf-ptype="general">안정환과 홍현희는 김광수 프로듀서에게 "소속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는가?" 등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들을 나열했다. 이에 김광수 프로듀서가 솔직 화끈한 답변을 늘어놓자 안정환은 "죄송한데, 이게 방송에 나갈 수 있나?"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답변을 거르기 위한 '삐' 처리 효과음 가득한 영상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UhHd2A0C2m"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과거 소속사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특히 공동대표와 일부 직원이 터보 김종국과 김정남, 마이키를 폭행하고 협박한 사건에 대해서는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 걸", "얼마나 눈물이 나겠냐"며 눈물을 쏟았다.</p> <p dmcf-pid="ueN0y9rRqr" dmcf-ptype="general">앞서 김정남은 2011년 소속사 대표와 직원들로부터 재떨이, 쇠파이프 등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차라리 재떨이 날아오고 의자 날아오는 건 감사한 거다. 한 대 맞고 병원 가서 꿰매면 된다. '래퍼 빨리 구해와라' '래퍼 갈아치우자' 이런 소리 들으면 잠이 안 왔다. (김)종국이 없는 곳에서 나 혼자 있을 때만 그런 말을 해서 종국이는 아마 그런 걸 몰랐을 거다. 울면 래퍼 바꾼다고 할까봐 울지도 못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7IYRKNFOfw" dmcf-ptype="general">마이키는 "사장님이 종국이 형을 지하실로 끌고가 폭행했다. 형이 사장실에 들어가면 온갖 물건 깨지는 소리와 때리는 소리가 났다. 소속사에서 우리가 번 돈도 모두 갈취해서 정산금을 1원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zAO23RyjbD"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폐배터리를 100% 새배터리로 복원했다 11-07 다음 [단독] 지승현·정혜성, 로맨스 호흡…영화 '내 친구는 살인범' 주연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