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10주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작성일 11-07 16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07/0001106507_001_20241107091616783.jpg" alt="" /></span></td></tr><tr><td>6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환영식 입장사진.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5일부터 13일까지 이천선수촌에서 ‘2024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를 개최한다.<br><br>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캠프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아프리카·유럽 등 5대륙 18개국 6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BDH재단의 후원을 통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5일 입국 후 6일 열린 환영식을 시작으로 8박9일 간 펼쳐지는 캠프에 참가하며 우정을 나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07/0001106507_002_20241107091616841.jpg" alt="" /></span></td></tr><tr><td>6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환영식에서 정진완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6일 열린 환영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해, BDH재단 배동현 이사장, 정재준 IPC 집행위원 등 주요인사 및 참가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환영식은 국가별 선수단 입장, 주요내빈의 인사말씀, 후원전달식 및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br><br>캠프는 7일부터 주요 프로그램인 종목별(배드민턴, 수영, 태권도) 스포츠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친선 경기 ▲K-POP 체험 ▲한국 명소 투어 등의 부대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07/0001106507_003_20241107091616880.jpg" alt="" /></span></td></tr><tr><td>6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환영식에서 배동현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정진완 회장은 “2015년 처음 시작한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가 전 세계 장애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10회째를 맞이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구촌 장애인체육 꿈나무들이 스포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환영사를 전했다.<br><br>‘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5년 처음 열렸으며, 지난 10년간 총 41개국 526명의 장애청소년들을 초청, 국제장애인스포츠 발전과 패럴림픽 무브먼트 확산에 기여해 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07/0001106507_004_20241107091616921.jpg" alt="" /></span></td></tr><tr><td>6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4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환영식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올해는 BDH재단의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국가의 장애청소년들을 초청했으며, 국기이자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태권도를 스포츠아카데미에 최초로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공식 행사 마지막 날인 12일 열리는 친선경기와 환송식에 참석 후 13일 오전 귀국길에 나선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용인시, 경안천 포곡~모현 4.7㎞ 구간 산책로 완공 11-07 다음 특수필름 붙여 ‘건물 노후화’ 진단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