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타로’ 이용진, 남희두♥이나연에 “결혼 미래는 희두에게 달려” 작성일 11-0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wLspaV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uHqo5r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희두♥이나연 결혼운은? (제공: ‘용타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091804811dnck.jpg" data-org-width="680" dmcf-mid="GHgQjHRu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091804811dn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희두♥이나연 결혼운은? (제공: ‘용타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b7XBg1mGW" dmcf-ptype="general"> <br>이용진이 남희두 이나연 커플의 현재와 미래를 타로 카드를 통해 읽었다. <br> <br>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 출연한 아나연과 남희두 커플은 타로점을 통해 현재의 연애 상태를 점검했다. 두 사람은 연애 7년째 접어드는 커플로 위기의 순간에 ‘환승연애2’를 통해 다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현재까지 공개 연애를 이어가는 중이다. <br> <br>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카드를 읽으며 “감정은 나연 씨가 더 많다고 나온다. 희두 씨를 너무 사랑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희두 씨는 아직까지 본인이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연 씨는 무조건 올인하는 스타일이고 희두는 뭐든 예의가 있어야 하는 거고 순서가 있어야 하는 느낌이다. 방식은 다른데 잘 맞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궁합이 너무 좋다. 두 사람이 너무 좋은 시기”라고 설명했다. <br> <br>이나연은 이용진의 타로 리딩에 동의하며 “요즘 관계가 안정적이라고 느낀다”고 말했고, 남희두는 역시 “나연이에게 여태까지 기대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최근에는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br> <br>이어 결혼운을 점치는 타로에서는 ‘아직’이라는 답이 나왔다. 이용진은 두 사람이 뽑은 타로 카드를 읽으며 “두 사람이 아직 결혼 생각이 없다. 지켜야 할 것이 많고 해야 할 것이 많아 쉽지 않다. 현재 결혼에는 소극적”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 모두 이용진의 타로점에 대해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br> <br>마지막으로 아나연 남희두 커플의 미래를 묻는 타로점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미래를 보는 순서에는 데스 카드(Death card)와 문 카드(Moon Card), 선 카드(Sun card)가 함께 나왔다. 이용진은 “이런 조합은 처음이다. 도 아니면 모. 좋으면 한없이 좋고, 나쁘면 바로 쫑이다”며 “두 사람의 미래는 데스 카드와 선 카드를 동시에 뽑은 희두 씨에게 달렸다”고 해석했다. 이어 “희두 씨 같은 사람은 하나의 인생 챕터가 끝나면 사랑에 올인할 수 있는 성격이다. 사랑에 에너지를 나연 씨는 지금 쓰고, 희두 씨는 나이가 들어 나중에 쓰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br> <br>이밖에도 이용진은 두 사람의 개인적인 미래를 타로로 읽어주며 이나연에게 “오해로 인한 구설을 주의하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남희두에게는 “내년 2월 하얼빈 아시안게임 메달이 보인다”고 예측하며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기도 했다. <br> <br>한편 ‘용타로’는 이용진이 타로를 통해 게스트의 속마음과 관심사를 들어보는 콘셉트의 유튜브 채널이다. 첫 게스트로 세븐틴의 호시가 출연했으며 이날 지드래곤의 컴백을 정확히 맞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용타로’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개되며 매주 새로운 게스트들의 속마음을 타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v> <p dmcf-pid="5FZhtxvaYy"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태연, 하이라이트 클립 공개…있는 그대로의 '태연' 담았다 11-07 다음 김소현 "온 가족 서울대 출신…父 TV 선 잘라"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