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작 장애 아이돌 빅오션, 비욘세→에미넴 협업 프로듀서와 작업 작성일 11-0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bZtxvaJ3"> <p dmcf-pid="W55IlqkPJF" dmcf-ptype="general">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의 첫 번째 미니 앨범 ‘Follow’ 발매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AxeC2X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MBC/20241107092407539cbg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FlTKwM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MBC/20241107092407539cb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G9913RyjM1"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정오 발매되는 빅오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Follow’의 타이틀곡 ‘FLOW’ 프로듀싱에 마크 뱃슨(Mark Batson)이 참여한 소식이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마크 뱃슨(Mark Batson)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Hff3UJGkM5" dmcf-ptype="general">마크 뱃슨(Mark Batson)은 빅오션의 소속사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렇게 중요한 음악 작업을 하게 돼 큰 영광이다. 처음 프로젝트에 대해 들었을 때 빅오션의 재능과 그들의 성과에 놀랐다.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한 것은 이번에 처음인데, 디지털 기술과 그룹을 결합하는 것은 일생일대의 경험이었고, 이는 인류에게 무엇이든 가능한 미래가 펼쳐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XjjQRI9HiZ" dmcf-ptype="general">마크 뱃슨(Mark Batson)은 팝, 힙합, R&B, 록,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장 이상의 앨범을 판매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로, 에미넴(Eminem), 비욘세(Beyonce), 나스(Nas), 앨리샤 키스(Alicia Keys), 앤서니 해밀턴(Anthony Hamilton),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차트 1위와 그래미상 수상작을 탄생시켰다. </p> <p dmcf-pid="Zeeb2A0CRX" dmcf-ptype="general">빅오션의 미니 1집 ‘Follow’에는 빅오션이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정에 동참해달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타이틀곡 ‘FLOW’로 온전히 ‘나를 위한’ 음악으로 ‘음악을 통해 스스로 행복해지자’라는 가치를 제안하는 새로운 장르인 ‘프리-소울 팝(Free-soul POP)’을 선보인다. </p> <div dmcf-pid="5ff3UJGkeH" dmcf-ptype="general"> 한편, 빅오션은 컴백에 앞서 오늘(7일) 오전 11시부터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어유 버블’은 팬과 아티스트가 1대 1 채팅 형태의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빅오션은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연속 우승 위한 순항' 김가영, 이마리 제압하며 16강행…PBA 강호들은 승부치기 끝 다음 단계 진출 11-07 다음 '미스터 션샤인'부터 '정년이'까지…김태리, 한복 입으면 성공하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