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주니어 소프트선수권대회서 은메달 4개 획득 작성일 11-07 2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7/AKR20241107046700007_01_i_P4_20241107092918174.jpg" alt="" /><em class="img_desc">주니어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 <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주니어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4개를 따냈다. <br><br> 우리나라는 6일 중국 후베이성 징산에서 끝난 제4회 세계주니어 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4개와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 <br><br> 6일 경기에서는 여자 단체전 결승(2복 1단식)에서 일본에 0-3으로 패해 대회 첫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br><br>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18세 이하 여자 단식 황정미, 15세 이하 남자 복식 박태영-윤시후, 21세 여자 복식 한상경-김민주를 합쳐 은메달 4개로 대회를 마쳤다.<br><br> 이번 대회에는 금메달 14개가 걸려 있었으며 일본이 금메달 11개를 휩쓸었고, 대만이 3개를 가져갔다. <br><br> 김백수 총감독은 "금메달 3개를 목표로 했지만, 어린 선수들이 케미컬 코트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학생 선수들이 수업 일수를 채우느라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도 부진 원인"이라고 말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도 반한 사격 김예지, 소속팀에 사직서 제출한 이유 11-07 다음 김소현 “온 가족이 서울대…난 현역이라 더 특별” (라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