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황인엽, 10년 만에 정채연에 고백…3.2% [N시청률] 작성일 11-07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xWC7A8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qwNGMU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조립식가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093056882zty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a0X8Cn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1/20241107093056882zt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조립식가족' </figcaption> </figure> <p dmcf-pid="yZDB0eWA0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조립식 가족' 황인엽이 10년 만에 정채연에게 진심을 고백했다.</p> <p dmcf-pid="W5wbpdYc7s" dmcf-ptype="general">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 10회는 3.2%(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p> <p dmcf-pid="YFs27nXDU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10회에는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청춘 김산하(황인엽 분), 윤주원(정채연 분), 강해준(배현성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앞서 9회에서는 예기치 못한 이별을 맞이한 조립식 가족들의 안타까운 모습이 찡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dmcf-pid="G3OVzLZwpr" dmcf-ptype="general">그 후로부터 10년, 어엿한 어른이 된 두 오빠는 윤주원의 생일을 앞두고 다시 해동에 돌아왔다. 강해준은 윤주원이 없는 베이커리에 몰래 들어왔다가 도둑으로 오해를 받게 되었고, 이후 뒤늦게 찾아온 김산하까지 합세하면서 다섯 식구는 경찰서에서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됐다.</p> <p dmcf-pid="H0Ifqo5r0w"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가워할 줄 알았던 윤주원이 냉랭한 기색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떠난 후 점점 소원해지던 두 오빠의 연락에 섭섭함을 느꼈던 윤주원은 갑작스럽게 돌아와 멋대로 다시 해동에서 지내겠다는 이들에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풋풋하던 10대를 지나 어엿한 어른이 된 세 사람의 미묘하게 어색해진 기류가 앞으로의 전개를 어떻게 끌어 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dmcf-pid="XEPTOUNf3D"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해동 생활을 시작한 두 오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산하는 명주대 병원으로 옮겨 레지던트로 일하게 됐고 강해준은 추레한 행색과 달리 부동산 업자와 함께 해동 시내에 건물을 보러 다니기 시작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특히 윤주원과 변호사가 된 박달(서지혜 분)이 함께 사는 옆집으로 이사를 오며 앞으로 범상치 않은 일들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p> <p dmcf-pid="ZDQyIuj40E"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 윤주원의 생일 식사 자리에서는 떨어져 지낼 당시 강해준이 겪었던 안타까운 사연이 밝혀졌다. 농구 유망주였던 강해준이 미국에서 다리를 다쳐 선수 생활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고 윤정재는 눈시울을 붉히며 낯선 곳에서 아프고 무서웠을 강해준을 따뜻하게 안아줬다.</p> <p dmcf-pid="5wxWC7A8Fk" dmcf-ptype="general">김산하는 윤주원을 향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냈다. 윤주원이 퇴근할 때까지 베이커리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다 그를 집에 데려다주는가 하면 함께 근무하게 된 윤주원의 동창 이준호(윤상현 분)를 추궁해 현재 윤주원의 연애 상태를 체크했다. 그러나 극의 말미 데이트 약속이 있는 윤주원을 찾아간 김산하는 가지 말라고 손을 붙잡으며 "좋아해. 이 말하러 오는 데 10년 걸렸어"라고 윤주원에게 고백했다.</p> <p dmcf-pid="1Ci5y9rRzc" dmcf-ptype="general">한편 '조립식 가족'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한다.</p> <p dmcf-pid="thn1W2mepA" dmcf-ptype="general">ahneunjae95@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도 예능도 맛있게 하는 '라미란의 마법' 11-07 다음 류원우, '김세정 바라기' 열혈 후배 '눈도장' [취하는 로맨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