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B tv 케이블' 고객만족 확대 위해 UI/UX 전면 개편과 화질 개선 작성일 11-0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 tv 케이블TV와 IPTV서비스 간 UI/UX요소 통일, 일관된 사용 경험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4hwFLKJI"> <p dmcf-pid="8AzEgWQ0iO"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SK브로드밴드는 'B tv 케이블' 고객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 전면 개편과 함께 영상 품질을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QTOUNf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브로드밴드는 'B tv 케이블' 고객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 전면 개편과 함께 영상 품질을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SK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news24/20241107093047071dmfk.jpg" data-org-width="580" dmcf-mid="fTMWC7A8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news24/20241107093047071dm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브로드밴드는 'B tv 케이블' 고객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 전면 개편과 함께 영상 품질을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SK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EzFMTNim" dmcf-ptype="general">'B tv 케이블'의 서비스 화면을 텍스트와 메뉴 위주에서 이미지와 영상 중심으로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고객이 직관적으로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UI/UX 환경을 개편했다. VOD 콘텐츠를 블록 형태로 노출시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메뉴 탐색 구조도 고도화한다. 줄거리나 타이틀, 상세 보기 버튼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추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QFRYhzc6Jr" dmcf-ptype="general">브랜드 아이덴티티 통합을 위한 키 컬러(Key Color) 변경, 포스터나 버튼 등의 모서리 라운드 효과 적용 등 시각적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객 편의를 위해 가입 내역 화면 간소화와 다양한 정보를 쉽게 보여줄 수 있는 배너 유형 등을 추가했다.</p> <p dmcf-pid="x5QTOUNfLw" dmcf-ptype="general">또한 움직임이 많은 스포츠 채널 14개를 포함해 인기 채널들은 초당 송출하는 비트레이트(bitrate)를 기존 9Mbps에서 12Mbps로 상향해 더욱 선명한 해상도를 제공한다.</p> <p dmcf-pid="ysUAnv8tLD" dmcf-ptype="general">SK브로드밴드는 디지털케이블TV 셋톱박스를 보유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초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p> <p dmcf-pid="WaGe8D7vJE" dmcf-ptype="general">이상범 SK브로드밴드 미디어테크 담당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콘텐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B tv 케이블’의 UI/UX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케이블TV에서 더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address dmcf-pid="YlBwNGMUik"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떠난 사랑 기억 담은 곡"...'페이스미' OST로 복귀 시동 11-07 다음 갓세븐 진영, 오늘(7일) 만기 전역...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 [MK★이슈]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