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치를 것”이라던 트럼프…해리스 지지 셀럽들 어쩌나 작성일 11-07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럼프 전 대통령 美 대선 승리<br>할리우드 스타들 희비 엇갈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HoDtnb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Xa7fkUl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대선에서 해리스 지지를 선언했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AF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93454602fcyy.jpg" data-org-width="1208" dmcf-mid="z8PT1QSg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93454602fc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대선에서 해리스 지지를 선언했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AFP] </figcaption> </figure> <p dmcf-pid="fZNz4EuS33"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유세 기간 공화당과 민주당을 각각 지지해온 셀럽들의 표정이 엇갈렸다.</p> <p dmcf-pid="45jq8D7v3F" dmcf-ptype="general">트럼프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한 연예인에게 공개적으로 “대가를 치를 것” 등 경고성 발언을 한 바 있는 만큼 대선 이후 트럼프와 스타들 간의 2차 신경전이 예고된다.</p> <p dmcf-pid="8pwVRI9Hpt" dmcf-ptype="general">앞서 美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9월 10일 미국 대선 토론 방송 이후 공식 계정에 “해리스가 권리와 대의를 위해 싸우고 그들을 옹호할 전사가 필요하다 믿기 때문에 카멀라 해리스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적었다.</p> <p dmcf-pid="6UrfeC2X71" dmcf-ptype="general">이에 트럼프는 폭스뉴스를 통해 “나는 테일러 스위프트 팬은 아니었다”며 “스위프트가 항상 민주당을 지지하는 듯 보이는데, 아마도 시장에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대응했다.</p> <p dmcf-pid="Pum4dhVZF5" dmcf-ptype="general">해리스에 대한 공개 지지 연설에 나섰던 래퍼 카디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트럼프 당선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p> <p dmcf-pid="QDVv5PlopZ" dmcf-ptype="general">이날 카디비는 SNS에 울상인 표정과 함께 “나는 너희들 싫어. 나빠(I hate yall bad)”라는 글을 게시했다.</p> <div dmcf-pid="xwfT1QSgzX" dmcf-ptype="general"> <p>이 밖에 해리스를 지지했던 해외 유명인으로는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스칼렛 요한슨를 비롯해 비욘세, 빌리 아일리쉬, 에미넴, 스티비 원더, 존 레전드,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CQLT6F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럼프 당선 유력 소식을 접한 카디비(왼쪽), 트럼프를 전폭 지원한 일론 머스크. [인스타그램 /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93455940mlst.jpg" data-org-width="800" dmcf-mid="9Ea7fkUl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93455940ml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럼프 당선 유력 소식을 접한 카디비(왼쪽), 트럼프를 전폭 지원한 일론 머스크. [인스타그램 / 연합] </figcaption> </figure> <p dmcf-pid="WbhxoyP3FG"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트럼프 당선이 유력해지자 자신의 X(엑스)에 “미래는 환상적일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dmcf-pid="Y2veNGMUuY" dmcf-ptype="general">이 외 트럼프 지지를 선언한 연예인으로는 배우 멜 깁슨, 킴 카다시안,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가수 리 그린우드, 전직 미식축구 선수 브렛 파브 등이 있다.</p> <p dmcf-pid="GVTdjHRu0W" dmcf-ptype="general">한편 6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거인단 과반인 292명을 확보해 제47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p> <p dmcf-pid="HfyJAXe7uy" dmcf-ptype="general">rainbow@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아내 험담하는 남편…서장훈 "되게 못됐다" 11-07 다음 빅오션 신곡 '플로', 마크 뱃슨 프로듀싱 참여 소감 "일생일대의 경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