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확대경] 이효정, "몸팔아 먹고 산다" 악성루머 유포자 법적대응 방침 작성일 11-07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JRlqkPUN"> <p dmcf-pid="zloiy9rRFa" dmcf-ptype="general"><br><strong>자신의 팬클럽 출신 남성으로부터 스토커성 괴롭힘 시달려<br>27년간 치매 노모 모신 효녀가수 이자 '우리어머니' 원곡자</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0Cs7nXD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녀가수' 이효정이 자신의 팬클럽 출신 한 남성으로부터 장기간 스토커성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이효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093815418utha.jpg" data-org-width="550" dmcf-mid="UheCBg1m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093815418ut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녀가수' 이효정이 자신의 팬클럽 출신 한 남성으로부터 장기간 스토커성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이효정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CndvbDx0o"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이효정은 과거 KBS1 다큐 프로그램 '인간극장'을 통해 27년간 치매 노모를 극진하게 모시는 모습이 알려져 '효녀가수'라는 타이틀을 얻은 주인공이다. </div> <p dmcf-pid="b7vhbatsuL" dmcf-ptype="general">최근에도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어린시절 조현병 오빠들로부터 구타를 당하고, 난봉꾼 남편과 사별, 그리고 양친 모두 중풍성 치매를 앓으며 모든 짐을 떠안고 살아야했던 사연을 털어놔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p> <p dmcf-pid="KXDctxvaUn" dmcf-ptype="general">이런 그가 이번에는 자신의 팬클럽 출신 한 남성으로부터 장기간 스토커성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p> <p dmcf-pid="9zTlKNFOUi" dmcf-ptype="general">이 남성은 이미 이효정으로부터 문자 협박 등의 명예훼손(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란 법률위반) 고소에 의한 처벌을 수차례 받았을 만큼 악연이 깊다. 금전 거래 등이 오가면서 민형사상 다툼도 있었다.</p> <p dmcf-pid="2JquoyP3zJ" dmcf-ptype="general">이효정은 7일 오후 <더팩트>에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오랜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참고 살았지만, 이제는 한계를 넘었다"면서 "속사정이 세상에 알려지더라도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3ImuiHE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정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오랜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참고 살았지만, 이제는 한계를 넘었다"면서 "속사정이 세상에 알려지더라도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093817581lxcd.jpg" data-org-width="640" dmcf-mid="uYP4r3o9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HEFACT/20241107093817581lx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정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오랜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참고 살았지만, 이제는 한계를 넘었다"면서 "속사정이 세상에 알려지더라도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Dx6spaVpe" dmcf-ptype="general"> <br>이효정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주는 이 남성은 지방에서 소규모 사업을 하는 A모씨로 10여년전 자신의 팬클럽 회원으로 처음 알게 됐다고 한다. 당시엔 남편이 있을 때여서 지방 가족 여행의 숙소 등에 도움을 주기도 하는 고마운 사람이었다고 한다. </div> <p dmcf-pid="4Nf9k5Jq3R" dmcf-ptype="general">그런데 모친과 남편이 잇달아 세상을 떠나고, 친언니와 돈문제까지 얽히고 설히면서 기댈 곳이 없는 그에게 노골적으로 접근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악연으로 이어졌다. </p> <p dmcf-pid="8Nf9k5JquM" dmcf-ptype="general">심한 우울증과 강박증에 시달렸고, 당시까지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그는 이후 10여년간 노래를 멈춰야 했다. 그는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 옥상에만 왔다갔다 하고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6ZwkFMTNpx" dmcf-ptype="general">이효정은 "그 사람은 나를 뜻대로 움직을 수 없자 주변 사람들에게 '수십년 몸팔아 먹고 산다'는 등의 각종 악성 루머를 퍼뜨려 고통을 안겼다"면서 "이미 여러차례 명예훼손 고소로 처벌을 받았음에도 문자 괴롭힘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PyjgH4IiUQ"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차곡 차곡 쌓인 증거들을 근거로 변호사와 심도있게 협의한 상태이며, 처벌이 능사는 아니지만 악연의 고리를 끊어내지 않고는 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한번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p> <p dmcf-pid="QYcNZ6hL3P" dmcf-ptype="general">이효정은 94년 '새벽달'을 발표하며 가요계를 노크한 30년차 가수다. '미스트롯3'에서 정서주가 결승전 1위곡으로 불러 화제된 노래 '우리 어머니' 원곡가수다.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서 한방찻집을 겸한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p> <p dmcf-pid="xOJRlqkPz6" dmcf-ptype="general">eel@tf.co.kr</p> <p dmcf-pid="yHEA1QSgp8"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나미브’ 대본리딩 현장 떴다‥여왕의 귀환 11-07 다음 '만둣집 사장' 김윤석·'주지스님' 이승기만? 김성령→박수영도 '특급 존재감' ('대가족')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